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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를 흔들라

하나님은 우리가 이 땅에서 얼마나 행복하기를 바라시는가.


항상 기뻐하고 일마다 감사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행복일색의 삶을 사는 게 그 분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일이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그야 말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신앙 인생이다.


이렇게 고쳐 읽을 수 있다.

항상 기뻐하라. 항상 기도하라. 항상 감사하라.

다시 읽으면 이렇게 된다.

지금 기뻐하라. 지금 기도하라. 지금 감사하라.

이렇게 읽힐 수도 있겠다.

무조건 기뻐하라. 무조건 기도하라. 무조건 감사하라.


무시로 기뻐하는 삶은 기도와 감사로 깨어 있을 때 가능하다.

무시 기쁨은 무시 기도, 무시 감사와 연결되어 있다.


형편이 넉넉하여 행복해지면 감사가 절로 나오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감나무 아래에 입을 벌리고 앉아 있는 위인이다.

하나님을 믿고 매사에 감사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은

감나무를 흔들고 있는 의인일 것이고..

감사가 행복을 불러 온다.


세상 모든 일에는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있다.

감사는 그림자를 등 뒤에 두고 그 일의 밝은 면을 보는 것이다.

다산 정약용은 유배지에서 아들에게 이렇게 써 보냈다.

"이제 가문이 망했으니 네가 참으로 독서할 때를 만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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