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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졌는가?

실패했을 때 사람들은 생각이 너무 많아서 좀처럼 다시 시작하지 못한다.

키플링의 시가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

"만일 인생의 길에서 성공과 실패를 만나더라도

그 두 가지를 똑같은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네 생애를 전부 바친 일이 무너지더라도

몸을 굽혀 낡은 연장을 들고 그것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다면..

그렇다면 세상은 너의 것이며, 너는 비로소 한 사람의 어른이 되는 것이다."


넘어질 때마다, 링컨이 자서전에 썼듯이, 길이 좀 미끄럽다고 말하며

어린아이처럼 무심하게 다시 일어서는 사람이 어른이라는 말이다.


넘어졌는가? 그렇다면 일어나라.

다 무너졌는가? 몸을 굽혀 낡은 연장을 집어 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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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짧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읽기 원하시는 분들은 페북 Bong Huh를 찾아 읽으시기 바랍니다.

Mother's Day에 붙여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어머니가 없었으면 이만한 세상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생각해 보니, 모계사회가 백 번 옳고 자연스럽다. 사랑하는 사람이 품어 다스리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크리스마스는 마냥 메리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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