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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있어야

2019년 1월 5일 업데이트됨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에는 셋이 있어야 한다. 성부 성자 성령이 계셔야 하나님인 것처럼 우리 마음 속에 셋이 있어야 그리스도인이다. 하나님, 교회 (다른 성도들), 세상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대표하는 말은 예배이고, 성도와의 관계를 대표하는 말은 친교이고, 세상과의 관계를 대표하는 말은 선교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예배라 하고, 성도를 섬기는 것을 친교라 하고, 세상을 섬기는 것을 선교라고 한다.


성도의 친교는 섬김이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며 너희도 서로 발을 씻으라고 하셨다. 주님이 원하시는 친교는 섬김이다. 성도의 친교는 서로 손을 잡아 주는 것 이상이다. 친교는 손과 발의 만남이다. 사랑방은 손과 발이 만나는 곳이다. 손끼리의 만남이 친교인 것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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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s Day에 붙여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어머니가 없었으면 이만한 세상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생각해 보니, 모계사회가 백 번 옳고 자연스럽다. 사랑하는 사람이 품어 다스리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크리스마스는 마냥 메리하지 않다.

동방박사 세 사람이 먼 길 여행 끝에 예루살렘에 당도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도발적인 질문에 헤롯왕이 뒤집어졌고, 예루살렘이 소동했다. 헤롯이 성경에 정통하다는 사람들을 모두 불러 물었다.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헤롯은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났다는 이가 이스라엘이 목을 길게 빼놓고 기다리는 그리스도인 줄을 알았다. 예수 탄생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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