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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최선우/임혜선 집사님 목장 이야기이다.

지난 목요일 저녁, 선교세미나에 그 목장 소속 다섯 가정이 모두 참석했다. 이번 여름 니카라구아 비전트립에도 다섯 가정이 모두 참여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최집사님에게 목자가 대단하다고 했더니, 곁에 서 있던 부인 말이 “목자가 대단한 것이 아니고, 목원들이 다 알아서 한거예요.”

그 말을 받은 최집사님의 말, “제가 ‘알아서들 하라'고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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