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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5일 업데이트됨

주님,


딸을 향한 마음을

채로 거르셔서

아픔 조금, 슬픔 조금에

그리움만 잔뜩 남게 하소서


엄미! 하이 아삐!

소리 끝이 하늘을 치는 귀가,

아무쪼록 내내 생생하게 하시고

아련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제 인생이

신맛 살짝 도는 커피처럼

깊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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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s Day에 붙여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어머니가 없었으면 이만한 세상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생각해 보니, 모계사회가 백 번 옳고 자연스럽다. 사랑하는 사람이 품어 다스리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크리스마스는 마냥 메리하지 않다.

동방박사 세 사람이 먼 길 여행 끝에 예루살렘에 당도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도발적인 질문에 헤롯왕이 뒤집어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