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게시물

최동호
2022년 11월 26일
In 선교지소식
황인주 황사라 선교사 Harmony Hmong & Asian Ministry 403 S. Clovis Ave Fresno CA 93727 559-999-8625 Hecandoicando@gmail.com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물질후원 그리고 동역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월은 추수감사절이 있는 귀한 달입니다. 이곳 Fresno의 아시안 소수민족 난민들과 몽족들에게도 추수감사절은 매우 뜻 깊은 날이기도 합니다. 저희 교회는 해마다 친구초청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들을 초대합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저희 선교센터에 320명의 아시안 소수민족 백성들이 오셔서 천국잔치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250명정도로 예상하고 터키 200마리와 라면, 한국 과자등을 준비했으나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더 구입해서 주일 지난후에 못받은 몽. 아시안 가정들을 심방하여서 전해드리고 많은 몽사람들이 다시 교회로 찿아왔기에 음식을 더 나누어 주었습니다. 추수감사절 친구초정 아웃리치를 몇일 남기고 초콜렛도 5팔렛트 도네이션 받아서 풍성한 나눔을 가지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저희 교회 예배당이 좁고 의자가 부족할만큼 꽉 찼습니다. 이 귀한 천국잔치를 위해서 먼곳에서 새벽부터 오신 많은 봉사자들과 김밥을 만들기 위해서 애쓰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천국잔치를 베풀도록 명령하셨고 우리는 그말씀에 순종했을 뿐인데 주님은 넘치도록 채워주셨습니다. 햄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주일에 기도했는데 바로 월요일에 주님은 다 아시고 햄을 전달받게하시고 나누게 해주셨습니다. 올해 친구초청잔치는 넘치고 넘치는 귀한 천국 잔치였습니다. 태어나 처음 교회와서 예배를 드린 많은 아시안 난민들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교회에 나오도록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심방하고 있습니다. 12월 3일과 10일, 17일은 크리스마스 아웃리치입니다. 저희는 추수감사절 잔치로 피곤해진 육체를 쉴 틈도 없이 크리스마스 아웃리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2월28일부터 시작될 몽족들 New Year Festival 현장에서 아웃리치를 진행하려고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경제가 어렵고 힘들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씨앗을 많이 심어야 거둘수 있듯이 지금은 씨앗을 최대한 뿌려야 훗날에 기쁨의 단을 거둘것입니다. 선교는 일용할 양식과 생명의 양식을 같이 공급할때에 극대화된 부흥이 일어날것입니다. 지금 어려울때 교회의 창고를 열어 나누어야 할때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기도제목 추수감사절 친구초청잔치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할수 있도록 12월 3주간 크리스마스 아웃리치와 도네이션을 위해서 선교센터 팬스 설치와 수리를 위해서 화장실 확장과 장애인이 사용하도록 수리를 위해서 샤워실 만들기와 주차장 바닥공사를 위해서 몽족 뉴이어 축제현장 부스에서 아웃리치 전도를 위해서 황선교사 가정의 건강을 위해서
프레즈노 선교지 소식 (2022년 12월 소식) content media
0
0
4
최동호
2022년 11월 23일
In 선교지소식
김태은 선교사 안녕 하세요 이번 11월7일부터 13일까지 El Salvador 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3개월 코스로 라티노 선교사 훌련이 El Salvador에서 있습니다. 저도 일주일 강의 를 맡고, 제자훈련 이론과 practice 에 대해 intensive 로 강의를 하고 어제 돌아왔습니다. 선교에 헌신하려는 9명의 라티노 칸디데이트들과의 일주일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선교준비하는 한분, 한분이 감사하고, 감격스러운 만남이었고, 그들을 준비시키는데 쓰임받을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자희 선교는 멕시코 현지 상황과 달라서 구제사업이나, 감옥사역, campo 사역이 없어서, 선교팀이 오시면 함께 할사역이 없네요. 청년들이 와서 VBS 고 가면좋은데, 비행기 타고 와서 VBS 하고 돌아가는것에도 무리가 될것 같기도 합니다. 기도제목은 3-4대로 이어지는 제자 양육하는 교회가 되도록, 다시 시작한 셀모임에 은혜가 가득하기를 WMU 신학교 티칭 사역을 통해 많은 주님의 일꾼들에게 도전을 주고, 영성을 키워 주는 역이 되도록. 선교학 박사 코스를 시작했습니다. 7년후부터는 교회사역은 내려놓고 신학교 강의와, 선교자 후보양성에만 전념하려는 개획을 같고, 지금부터 준비하기로 계획하고, 한과목을 시작했습니다. 교회사역, 티칭사역 그리고 박사코스, 다 잘 감당할수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요즘 코비드, 그리고 독감이 번지고 있다 합니다. 늘 건강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김태은 선교사 드림
LA 라티노 사역 선교지 소식 (2022년 11월) content media
0
0
3
최동호
2022년 11월 13일
In 선교지소식
신현재, 강지혜 선교사 그동안 성실히 목회하며, 일하며, 공부하며, 훈련받은 11명이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찬받는 목사님들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기 제자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가서 제자 삼으라”는 말씀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이번에는 24곳의 장소(교회)에서 약 200여명 정도가 훈련받고 있습니다. 3년 동안 10권의 교재를 나누며 훈련받게 됩니다. 제자훈련을 통해 모두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고 고백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제자를 낳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찬 미래”가 제자훈련을 시작하게 하신 것도 하나님입니다. 아이티 크레올로 된 제자훈련교재(성경공부교재)를 찾기 어려울 때 하나님은 수년 전부터 TEE (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sion) 성경공부 교재를 아이티 크레올로 번역하게 하셨고 제자훈련 교재로 쓰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건강한 선교를 지속하기 위해서 제자훈련이 계속되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26번째 아이티 교회지도자 세미나가 2박 3일 동안 있었습니다. 신성국 목사님과 Sam Capitano 목사님이 강사로 섬겨 주셨습니다. 요즘 도미니카 공화국 정부 차원에서 합법적 신분이 아닌 아이티분들을 대규모로 추방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월 동안 약 6만 명을 추방하였다고 합니다. 합법적인 신분증이 없으면 곳곳에 있는 검문소를 통과 할 수 없고, 대중교통도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세미나 참석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50여 명이나 참석했습니다. 평소 세미나보다 적은 숫자임에도 감사 감사했습니다. 한 분 한 분이 소중했습니다. 15곳의 희망공부방(아이티 어린이들)과 희망유치원(도미니카 어린이들)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학기에도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외우고, 글과 숫자를 잘 배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복음이 다양한 방법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신분 때문에 아파도 병원이나 보건소를 갈 수 없는 분들에게 찾아가는 의료는 큰 위로가 됩니다. 사람들을 찾아가서 정성껏 시력검사를 하고 안경을 맞추어 주는 이유는 우리에게 먼저 찾아오신 예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마을로 찾아가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간절한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의 능력 을 믿습니다. 집집마다 찾아가서 전하는 전도로 잃어버렸던 형제, 자매를 찾을 수 있음을 믿습니다. 아이티(Haiti)가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그래서 국경을 맞닿은 도미니카 공화국도 긴장하고 있고 도미니카 공화국에 사는 아이티분들은 더욱 긴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안정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이티교회가 말씀 위에 선 교회, 교회 낳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 되게 하소서. “희망찬미래”가 아이티 선교사를 훈련하고 파송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LUKERSON 목사님 가족이 서부 아프리카 선교사로 가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잘 준비되게 하소서. 교회 없는 마을에 계속 복음이 전해지게 하시고 교회가 개척되어 예배하게 하소서. “희망유치원” “희망공부방"학생들이 하나님이 주신 꿈을 품고 살아가게 하소서. 2기 제자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리더들이 말씀으로 훈련되어 건강한 하나님의 사람들로 성장하게 하소서. 기도로, 선교비로, 관심으로 함께 하는 동역자님들의 영혼육이 강건하게 하소서. “희망찬미래”와 함께 할 선교사님을 보내주소서. 장단기 선교사님을 기다립니다. 신현재, 강지혜 선교사의 영혼육이 강건하게 하소서.
0
0
7
최동호
2022년 11월 11일
In 선교지소식
황인주, 황사라 선교사 HARMONY KOREAN CHRUCH HARMONY HMONG & ASIAN MINISTRY 403 S. CLOVIS AVE FRESNO CA 93727 559-999-8625 hecandoicando@gmail.com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그동안 기도와 후원 그리고 동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RESNO의 여름내내 작렬했던 태양도 점점 가을공기로 변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한국방문과 건강검진을 잘 마치고 귀국하였습니다. COVID로 힘들었던 사역들이 다시 시작되고 새롭게 리모델링된 선교센터는 주님의 백성들의 찬양과 웃음소리로 은혜가 넘치고 있습니다. 2022년 여름 VBS를 마치고 10명의 몽.틴에이저들과 대학생들이 동부로 비젼트립을 가도록 후원해 주신 가정과 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해마다 11월에 어른들을 위한 추수감사절 친구초청 아웃리치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아시안들 특별히 몽족, 라오스, 캄보디아, 크무, 베트남, 미얀마, 태국등 다양한 이 지역 소수민족들을 초대하여 천국잔치를 열어 주님의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올해도 200여명을 초청하여 그동안 코비드로 인하여 움추려졌던 삶에서 깨어나 다시금 승리 할수있도록 위로하며 축복하며 하나님의 사랑안으로 초대 하려고 합니다. 매주 토요일 아웃리치는 아직 매주 봉사자와 교회들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11월과 12월은 자원하는 교회와 봉사자들로 계획하고 진행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11월 추수감사절 친구초청 아웃리치와 12월 크리스마스 아웃리치행사와 HMONG NEW YEAR FESTIVAL 아웃리치 행사에 사용할 라면, 옷, 선물, 기타 물품을 도네이션 받고 있습니다. 모든 전도행사에 사용될 물품과 라면값도 올라서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더 많이 필요합니다.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선교센터는 모든것이 수리되었지만 아직도 화장실 공사와 주차장 포장 그리고 입구 PATIO COVER 및 OUTDOOR SINK 설치를 해야하는 공사가 남아 있습니다. 예산이 채워지는대로 하나씩 하려고합니다. 교회 차세대를 이끌어 갈 리더 교육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런데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했던 학생들이 대학생이 되면 저마다 공부와 일을 병행해서 해야합니다. 돈을 벌어야 집안에 도움이 되고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기때문입니다. 고등부 대학부 학생들이 교회 사역을 돕고 신앙생활을 할수 있도록 도와줄수있는 방법을 찾고 있으며 특별히 고등학생들과 대학생들을 후원할 일대일 후원자를 찾고 있습니다. 한분 한분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지금까지 아시안난민과 몽족 사역을 지속할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1. 몽.아시안 고등부 대학부 리더 양육과 일대일 후원자 확보를 위해서 2. 예산을 위해서 (추수감사절 친구초청잔치. 크리스마스 초청잔치, HMONG NEW YEAR FESTIVAL) 3. 학생들 픽업을 위한 차량 (미니밴,12인승등등) 도네이션을 위해서 4. 몽.아시안 대학생을 위한 중고 승용차 도네이션을 위해서 5. 초청잔치를 위한 라면 구입과 물품 도네이션을 위해서 6. 황인주, 황사라 선교사의 건강과 황이삭 아들의 학업을 위해서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마3:3) 황인주, 황사라, 황이삭 선교사 가정 올림
0
0
8
최동호
2022년 11월 11일
In 선교지소식
하홍종, 이혜정 선교사
태국 선교지 소식 (2022년 10월) content media
0
0
3
최동호
2022년 9월 17일
In 선교지소식
양성식, 김혜정 선교사 백세 인디오 할아버지의 세례식 제목과 같이 브라질 인디오 마을에서 백세 된 할아버지의 세례예식 을 거행한 일이 있다. 그 마을에 교회공동체를 세우고 교회당까지 건축 했지만 그렇게 나이가 많은 분이 계시는 줄 세례예식을 거행 하고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 교회당 건축 할 즈음 추장을 하면서 많은 소통을 했던 추장 '안드레 '의 아버지 이었다. 사역 지의 세례 예 식은 세례문답 후 아마존 강에서 침례 세례 를 베푼다. 주일 날 세례 대상자들에게 세례문답을 하고 강에서 세례식을 마치니 교회장로가 세례예식을 해야 할 한 사람이 더 있으니 세례를 베풀면 좋겠다 고 요청을 하였다. 어디에 있느냐고 물으니 집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순간적으로 질병 코로나 에 감염 되었거나 몸이 부자유 스러운가 보다 하고 그분의 집으로 향했다. 성도들과 함께 세례 대상자 집에 도착하니 작은 방에 노인이 어깨를 늘어 뜰이고 가족과 함께 기다리고 있었다. 왜 이곳에서 세례를 베풀어야 하느냐고 물으니 거동이 불편하여 목사를 불렀다고 한다. 아무에게나 세례를 베풀 수 없는지라 이름을 물으니 루이스 라고 한다. 조금 전 강에서 세례식을 거행한 사람들과 똑같이 방안에서 세례 문답을 했고 예수님을 믿고 입으로 고백하여 세례를 베풀었다. 그림 1 아마존강 에서 세례 예식 세례 후 루이스 집을 나서는데 교회 장로가 한마디 건넸다. 부인은 한달 전 밤에 집에 불이 나서 방에서 나오지 못하고 죽었다고 했다. 한 달 전 화재 사고는 나도 잘 알고 있었다. 화재가 났을 당시 교회장로가 신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마을 성도의 집에 불이 났다고 하여 급히 위로금과 함께 방문 하도록 조치를 했기 때문 이었다. 한달 전 화재가 난 집은 바로 백세 할아버지 수 세자 루이스 집 이었고 죽은 할머니는 루이스 부인 이었다. 세례자의 집을 나설 때 교회 장로는 그녀는 화재로 인하여 죽었지만 예수를 잘 믿었다 고 말했다 일 백세 루이스 ’ 할아버지께 세례식을 하고 그 집을 나오면서 많은 생각에 잠겼다. 참으로 묘한 만남이 었 고 하나님의 인도 하심 이었다. 루이스 할아버지는 집의 화재로 먼저 천국가신 할머니를 천국에서 다시 만날 것이다. 꺼져가는 육체의 생명 가운데서 영원을 사모하여 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받은 백세 할아버지 루이스 무익한 사람이 생의 마지막 순간 에 예수를 소개 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히 여겼는지 모른다. 세례문답 때 백세 할아버지답지 않게 우렁찬 아멘 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남아 있다. 할렐루야 ! 1. 신학교 사역 2022학년 3 학기 유료 3 주 집중 수업이 8 월에 있었습니다. 신학교 배 복음 호로 학생들을 픽업 했는데 연료 기름 공급이 원활치 못 해 어려움이 있었 습니다. 그림 2. 학 생들 세 벽 체 조와 3 학 기 종 강 예 배 후 일부 학생들은 휴학을 했지만 방학 중 교회를잘 섬 겨 서 감사했습니다. 코로 나 도 잠잠하여 1 년에 4 번집중강의 (3 주} 를 2 학기 집중수업으로 전환키로 했습니다 . 잘 쓰임 받도록 기도해 주십시 오. 2. 교회개척 사역 1) 교회 건축사역 ‘봉 까밍요' 마을 의 교회당 건축 은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좋은 지도력으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반 교회당 건물과는 달리 인디오 전통문화가 접목된 타원형 입 니다. 1 M 높이의 벽돌 위에 창문을 만들지 않고 창살창문을 합니다. 지붕 은 모두 덮 었 고 바닥고르기를 위해 성도들이 모두 참여하여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그림 3 지 붕 덮 은 교 회 당 건 물 과 아 버지 날 의 어 린이 축하 8 월 4 째 주일에는 아버지날 기념행사를 하여 아버지들을 격려하는 행사도 있었습니다. 건축재원과 원활한 마무리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보이후와수 (콜) 마을 의 교회당 건축은 마을 사람과 기술자가 협력이 잘 되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5 시간 거리에 있는 이웃교회의 협력으 로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건물의 바닥을 위한 공사를 완료 했고 시멘트기둥이 세워지면 목수가 이어서 나무 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금년 내로 입당식을 계획합니다. 교회를 지도하던 목사가 다른 마을로 이사하여 새로운 지도자를 찾고 있습니다. 또 어린이교육 위한 교사 훈련을 시켰습니다 새 지도자와 교사들을 위해 기도 해 주십 시오. 그림 4. 마 을 교 회당 재 료 이 동 공사 및 교 사 교 육 봉 인텐투 마을 교회 에서는 8 월 둘째 주일 30 명의 세례예식과 1 명의 유아세례 예식이 있었습니다. 또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 부활을 기념하는 성찬식도 있었습니 다. 아직 성례의 의미를 완전히 깨닫지 못하는 성도들이 많지만 살아 있는 교회 의 모습을 보게 되어감사를 드립니다. 또 금년 안에 그간 결혼 예식을 올리지 못한 가정들을 대상으로 늦은 결혼 예식을 올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 오. 그림 5 유 아세례 문 답 , 세 례식 , 성 찬 예 식 뽈뚜리마 교회 에서 는 집사님 두 분의 임직 식과 성찬예식이 있었습니다. 또 9 년전 나무로 건축한 예배당이 비로 조금씩 썩기 시작하여 벽돌로8 미터 더 증축하기로 하고 건축 기술자와 협의 했습니다. 위해 기도해 주십시 오. 그 림 6 집 사 임 직 문 답과 안 수기도 2) 새로운 인디오 종족 만남 외부인 출 입이 엄 격히 통 제되고 있 는 '아마존 눈물' 다큐 촬영지역 자바리 (Javari) 지역에 사 는 '마이우루나 ' (Mayuruna) 종족이 마 을을 나 와 도 시 외 곽에 세 운 마 을 에 초청 받 아 복음을 전했습니다. 현 12 가정으로 약 40 명이 살고 있고 마 을 교 회 당 의 건 축을 요청 했 습니다. 학 교도 의 료시설도 전 혀 없는 이 곳 에 교 회당을 세 워 교 육센터로 활 용 하 기를 희 망합니다. 종족 출신 가운데 한 사람이 신학교서 훈련을 받고 준비가 되어 있어서 함께 사역을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그 림 7 마 을입구 , 복 음 증 거 , 훈 련된 교 회지도자 3) 교단 활동 사역 (IETFAM): 교사 훈련 학교 인디오 종족 언어 성경보급과 교육자료 부족 이 심각한 개척된 마을 교회 중심으로 이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김혜정 선교사와 후방교회 서울 중앙교회 권수희 권사 의 협력으로교사 훈련 학교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 습니 다. 그 림 8 교 사 훈 련 사 관 학교 나 라 지 역 별 훈 련 지금까지 3 국 가의 5 지역으로 나누어 훈련을 시켰습니다 사역지 작은 도시 브라질 따바징가 (Tabatinga) 와 콜롬비아 레티시아 (Leticia) 는 1 개월 에 한번씩 만나 1 개월분량의 성경 말씀과 실습 활동 재료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 외 콜롬비아와 페루 각각 1 개지.역 브라질 2 개지역에서 1 2 주를 가르칠 훈련을 받고 교육자료를 가지고 마을로 돌아 갔습니다 1 년 52 주를 위해 3 개월에 한번씩 훈련을 받습니다. 지금까지 33 개 마을 교회들이 교육을 받았습니다. 사역 위한 재원과 체력을 위해 기도 해 주십시오. 4) 자립사역 : 양계 양돈 양어 고부가 농업사역 농업사역 브라질이 농사 대국이지만 코로나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예외 없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모든 물가가 작년 대비 눈에 보이게상승하고 있 습 니다. 이곳 의 바나나와 유카 마카쇄이라 카사바 는 기본 작물입니다. 인구 증가와 함께 수요가 계속 증가하여 땅을 개간하여 1 헥타 을 다시 심었습니다. 수익과 사료작물로 충분히 활용 될 것입니다. 그 림 9 유 카 (Yuca) 와 바 나나 단 지 양어 저수지서 사육중인 물고기 크기와 무게를 조사 했습니다. 크기는 약 25 센티 무게는 약 300 그램으로 자랐습니다. 3 개월전 90 그람에 비하면 3 배정도 자란 셈입니다. 큰 것은 선별하여 판매를 할 수 있지만 지금은 아마존 강의 수위가 낮아서 물고기가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수위가 상승하는 11 월쯤부터 출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림 10 양 어장 물 고기 무 게 및 크 기 측 정 양계는 1 월 말 에 입하된 젊은 닭들이 알을 낳기 시작했습니다. 이 젊은 닭들은 준비된 토종수 닭 들과 교미를 시켜 새로운 산란 종으로 부화시 킵 니다. 이 과정에서 8 월 초 도둑이 들어와 젊은 닭 30 마리를 훔쳐 달아 났습니다. 4 개 동에 걸쳐 닭을 기르고 있는데 수법이 비슷하여 의심 되는 사람이 있 지만 증거가 없 습니다. 물고기와 닭을 위해 경비를 할 예정입니다. 그 림 11 자 연 양계 장 양돈은 3 륜 오토바이로 근처의 당과 야채 가게서 버리는 것들을 가져와서 부지런이 먹이고 있습니다. 12 월 육류소비가 집중 때에 맞추어 출하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림 12 돼 지 먹 이 구 입 용 모 터 기타 1: 아마존 환경의 밭에 심은 조선 한국 고추 나무 에 열매가 달리고 열무가 뿌리와 잎을 내어 미각을 돋우고 있 습니다. 극히 귀한 것 으로 영혼을 달래는 식품 입니다. 기타 2: 큰 아들의 결혼식과 선교대회 및 총회 참석을 위해서 9 월 중순에 현장을 잠시 떠납니다. 사역 지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기도 제목 1. 2023 년 1 월 둘째 주에 시작할 1 학기 강의 와 새로운 입학생 모집을 위하여 2. '마이우루나 ’ 인디오 부족의 의 성전 건축과 재원을 위해서 3. '봉 까밍요’ 마을 인디오 전통양식 성전 건축이 잘 마무리 되도록 4. '보이후와수' (콜) 마을 교회당 건축 이 모두 한마음으로 잘 마쳐지도록 5. 뽈뚜리마 교회의 성전확장을 위해서 6. 마을 교회 어린이/청소년 교육을 위한 ‘교사훈련 사관학교’ 운영(재원)과 확대를 위해 7. 세워진 모든 18개 마을교회 지도자들의 영성과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8. 선교사들과 학생들의 건강 , 바른 영성 , 바른 배움과 교육을 위하여 9. 어머님 건강 , 9 월 큰아들 결혼 예식을 위해서
아마존 선교지 소식 (2022년 9월) content media
0
0
13
최동호
2022년 9월 16일
In 선교지소식
Praise the name of our Savior and Lord, Jesus Christ! Thank you,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for your prayers and supports. As the world has been struggling over the last two years, God has always been at work in the lives of people and churches. Please take a moment to read this newsletter which is long overdue to see what He’s been doing in and through our ministries. ◆Princeton Japanese Church ●After 1.5 year of online worship service, PJC resumed in-person service in last September! Then we returned to online again from November to March. During this time, more people in the US and in Japan started watching PJC service on YouTube Live, and we decided to continue it even after resuming in-person worship in April. We were grateful for the Easter Service after two years of missing it, especially with special guests. (↓ECC student and her husband, mom and daughter from J-Kids, and the Imai family, Kentaro, Arisa, Kishin, and Rion from Japan) In July, Mr. Hideki Kato, former member stopped by to see us on his way to NYC from Maryland. Former member family, Ryo and Nao Jinnai with Masato and Naoto, came to PJC worship service on 8/6 during their stay in Princeton. ● ECC: Our ESL ministry resumed in-person class last October. Though we currently have only one small class with one teacher, students enjoy learning English every Friday morning. After class, we have Chapel, and everyone listens to Bible messages with interests. One student constantly asked questions and wanted to read the Bible in both Japanese and English, so we gave her a bilingual Bible. Another student went home and shared with her husband what she had heard that day. As a result, the husband became interested in the Bible, and the couple came to the Easter service together! God is at work, touching each one’s soul through ECC. ●J-Kids: Children’s ministry also resumed in-person meeting last October. We twice a month on the second and fourth Friday afternoon, and 10-12 children participate each time. Children have been affected by COVID in many ways. Online classes were painful for those who just came from Japan as their English was not good enough. Even after in-person classes resumed, many of them and their parents were stressful as they struggled with language and cultural differences while attending the local school and the Japanese language school on Sundays. J-Kids is like an oasis for their mind. They get to enjoy songs, Bible stories, games, and crafts to the fullest in Japanese. As they have good time being loved by God and us, their hearts become open and soft like good soil that accepts the seed of the gospel. Until they return to Japan in a few years, we will continue this important ministry, praying that the seeds sown in their hearts will grow and bear much fruit. ◆Preaching Ministry Before the pandemic, I had already been preaching one to three times a month at Japanese churches without a pastor. After COVID, online "preaching ministry" has been moving in a new way. I’ve had opportunities of preaching for: NY Japanese Church (Scarsdale, NY), Japanese American United Church (Manhattan, NY), Cornerstone Church Japanese Congregation (Chicago, IL), and Olive Ministry (Lancaster, PA) in the last two years. This year, starting last April, I have started preaching for Todoroki Church in Tokyo twice a month. It’s not the same thing as in-person message, but God has opened new ways to share the gospel with people in distance, especially churches without pastors. Let’s keep building the Body of Christ together! ◆Next Generation Ministries Since April this year, I have been serving Japanese Christian Church of New Jersey (JCCNJ) as part-time staff, focusing on the Next Generation (junior & senior high school, college, and working singles). While it may be unusual for a pastor to serve another church as staff, this is a unique and wonderful opportunity from God. One of the gifts God has granted me is relating to young people, and there are many of them in JCCNJ and surrounding area in Bergen County, NJ. Also, at PJC we meet on Saturday, so I am available to go to JCCNJ on Sunday to be with them. Working with Pastor Nishikori and others who love young people is very encouraging and motivating. God bless us to bless others, I believe. Let’s bless the Next Generation! ◆Joy Joy Camp at JCCNJ On 8/8-12, we had “Joy Joy Camp”, the annual summer day camp for children. I served along with 15 staff including 6 youths (5 of them are from non-Christian background and coming to church/youth group!). This year 15 children attended and had a blast every day at the camp where they learned about God and Jesus. Theme for the camp was “Peace Rangers” that God wants us to have peace with Him, to make peace with others, and to spread peace in the world. ◆The Kurisu Family (From left: Ayumi, Maho, Mana, Nobu) Maho and Mana currently attend Mercer Community College from home while they work part-time. Ayumi serves PJC, especially with J-Kids, music, and women's group. She also teaches piano to Japanese children in the area. We are all healthy and well by the grace of God. Please pray that our emotional and physical health of will be blessed, that our financial needs will be met, and that our inner persons will be filled with God's love, joy, and peace always. We sincerely appreciate your prayer and support. May the Lord God bless you all! With love In Christ, Nobu & The Family About Financial Support Financial contribution for Criss-Cross Japanese Ministries or Princeton Japanese Church can be made in one of the following ways. In Japan (bank transfer): Hiroshima Bank, Inokuchidai Branch, Regular Savings: Branch No. 127-00, Account No. 1660947, “Princeton Japanese Church In the U.S. (bank check): Make payable to "Nobu Kurisu" or "Princeton Japanese Church". Mailing Address: Nobu Kurisu 8 Shackamaxon Dr., Trenton, NJ 08690 Online (PayPal): To Nobuyuki Kurisu: nobu.go@gmail.com To PJC: pjcadmin@gmail.com Criss-Cross Japanese Ministries nobu.go@gmail.com (609)731-0701 8 Shackamaxon Dr., Trenton, NJ 08690
Ministry Report by Nobu Kurisu (2022년 9월) content media
0
0
4
최동호
2022년 9월 16일
In 선교지소식
신현재, 강지혜 선교사
도미니카 선교지 소식 (2022년 9월) content media
0
0
4
최동호
2022년 9월 16일
In 선교지소식
고성봉, 고현옥 선교사 샬롬, 평안하신지요? 하나님께서 모든 분들에게 긍휼과 평강과 사랑을 넘치도록 부어주시기를 기원합니다(유다서 1장 2절). 처음으로 가진 그룹 의사들과의 단합모임 기간 동안 옛 마야 유적지를 방문해보니, 오랜 식민지 생활로 인한 이들의 어두운 아픔이 조금이나마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토록 많은 선교사를 이 땅에 보내시는지도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지난 두 달 간의 사역을 보고드립니다. 기도로, 물질로 늘 동행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 미션 클리닉 사역 --- 호수 마을에 자리잡은 미션 클리닉은 점점 더 한방 치료가 잘 알려져서 바쁘게 진료하고 있습니다. 지역 목회자들과 선교사, 장애아동들을 무료로 치료하며 식생활 개선 캠페인과 운동요법을 병행하고 있는데 효과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시골 작은 마을이지만 이 곳도 현대인의 질병과 스트레스로 인한 고통을 많이 호소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편 그동안 애쓴 소아과 의사 가비와 중의사 린 자매가 독립 사역을 하게 되어 현재 새로운 소아과 의사와 전문의들을 찾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필요를 채워주는 클리닉이 되기를 소원하오니 꼭 기도해주십시요. 2. 이동의료 사역 --- 미션클리닉이 있는 건물에서 일하는 청년 청소부와 대화를 나누는 중에, 고향인 호수 너머 산골 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하며 고학하여 교사 자격증을 딴 열심있는 청년임을 알게 되어, 그 지역으로 팀을 꾸려 사역을 가 보았습니다. 가족 계획이 없는 산골 마을이라 각 가정마다 많은 자녀들이 있는데, 모두 호흡기 질환, 피부 질환 등으로 고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곳에도 스트레스 환자들이 많아 소아과 뿐 아니라 한방과/내과/산부인과/상담과로 봉사를 하였고 이 번 달에는 치과팀을 꾸려 갈 예정입니다. 그 청년이 마을 학습 부진아들을 위한 애프터 스쿨을 꿈꾸고 있어서 앞으로 귀한 합력이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3. 장애 사역 --- 엘에이 샬롬 장애인 선교회와 과테말라 선교회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휠체어 사역이 현지 의료인과 협조하는 여러 상황으로 인하여 두 달 간 지연되어 9월에 아동병원에서 단체로 실행될 예정입니다. 장애아동들을 위한 장학금 및 교육비 지급과 가정 방문은 계속 되고 있으며, 특히 음악교육을 받는 학습 부진 장애 아동들의 모습도 대견합니다. 4. 긍휼 사역 --- 생명의 양식, 의류 및 비타민과 성경을 들고 미망인 가정을 방문하는 중에, 학교에 가야 하는 아동들이 장작을 하러 산으로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늘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러나 기도 후 작은 정성 놓고 돌아서는 작은 기쁨이 있습니다. 5. 의료선교사 제자 양성 사역 --- 의료선교사 양성 프로젝트의 첫 제자인 소아과 의사 가비와 두번째 제자인 중의사 린 자매가 독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쁜 일이지만 떠나 보내는데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요…아무쪼록 잘 성장하여 앞으로 좋은 합력자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하나님께서 도우실 것을 믿으며 축복합니다. 씨를 뿌리는 일은 늘 수고가 따르지만 열매를 바라보며 또 새롭게 전진합니다. 그간 잠깐씩 저희 의료사역을 돕던 고 3 조카와 다른 고3학생 한 명이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진학하였습니다. 한편 저희를 도우시는 미국과 한국에 계신 치과 닥터분들이 저희와 함께 사역하는 젊은 현지인 치과의사들에게 < 온라인 덴탈 강좌 >를 1년 간 무료로 열어주신다고 해서 현재 설문조사를 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들에게 너무 큰 축복입니다. < 과테말라를 위해 스스로 현지 의료인들이 봉사 >하게 만들려는 저희의 최초 목적을 향해 달려가는 중입니다. 늘 협력해주셔서 얻는 열매입니다. < 기도제목 > 올 하반기 일정을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하소서. 독립한 두 의사들의 의료 사역을 축복하소서. 미션클리닉에 새로운 전문의들을 보내주셔서 의료선교사로 잘 양성되도록 인도하소서. 모든 사역을 통하여 주님의 복음과 사랑이 전달되기를 소원합니다. 저희들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요. 고성봉 선교사 어머님이 8월에 소천하셨습니다. 못 가 뵈었으나 천국에 입성하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 계신 고현옥 선교사 어머님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요. 시카고와 엘에이에 있는 자손들의 신앙과 비젼, 건강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과테말라 선교지 소식 (2022년 9월) content media
0
0
5
최동호
2022년 8월 31일
In 선교지소식
황인주 황사라 선교사 HARMONY KOREAN CHURCH HARMONY DREAM CENTER 403 S. CLOVIS AVE FRESNO CA 93727 559-999-8625 수신: 찬양교회 선교부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기도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곳 여름은 무덥고 매일 38도에서 42도로 계속 더워지고 있습니다. 여름 V.B.S.를 기도로 준비하며 은혜롭고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펜데믹으로 멈추었던 V.B.S.를 6월27일~8월4일까지 6주간 진행하려고 합니다. 잠자던 영혼들을 깨워서 달리다굼의 역사로 일어나게 하고 집에서만 머무는것에 습관화된 몽.아시안 민족들을 교회로 초청하여 복음을 전하는 것이 가장 큰 기도 제목입니다. 선교부에서 몽족 선교가 특별히 선교관점에서 어떤 전략적인 중요성이 있는지 요청을 해오셔서 기쁨과 감사함으로 기도하며 보고 드립니다. 선교적 관점에서 본 몽족과 선교 미래 1.몽족 인구분포(전체 약600만명) 중국 2,900,000 베트남180,000 라오스 510,000 미국 330,000 태국 260,000 프랑스 21,000 미얀마 41,000 오스트리아4200 기아나 2100 아르핸티나 4300 캐나다1300 일본 270 한국 20 캄보디아 1800 홍콩 500 부탄 600 네팔300 방글라데시 400 필리핀 600 몽골 150 2.미국내 몽족(33만명) 캘리포니아 130,000 미네소타 100,000 Fresno County 70,000 3. Religion Shamanism • Christianity • Buddhism 4.하모니교회 몽족과 아시안 사역 요약 매주 토요일 아웃리치를 통한 어린이 K~12 Grade, College 예배와 성경공부 매주 주일 한글학교를 통한 몽. 아시안 복음전파 매주 토요일 어른들을 위한 한방 사역과 전도 여름 6주간 V.B.S.를 통한 500명 초청잔치와 전도 가을 추수감사절에 친구초정주일로 새생명 전도축제 여름방학, 겨울방학에 비젼트립으로 중.고.대학생들 Retreat 크리스마스에 친구초청주일로 새생명 전도축제 겨울 Hmong New Year 일주일 노방전도와 사랑의 선물 나눔 5.전략적인 관점에서 본 FRESNO 몽족과 아시안 난민 FRESNO COUNTY 에 살고 있는 몽족이 7만명정도 됩니다. 이곳에는 몽족이외에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크무,태국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난민들이 함께 살고 있으며 그중에 단연 몽족 숫자가 가장 많습니다. 하모니교회에 나오고있는 인구 분포 역시 몽족이 약70%정도, 그다음,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일본, 태국, 크무 순입니다. 몽족은 세계 20여개국에 흩어져 살고있는 소수민족입니다. 중국에서는 묘족이라고 부르기도합니다. 몽족의 특징은 어느 나라에서든지 자기 고유한 문화를 간직하고 수천년을 디아스포라로 살고 있습니다. 각나라에 살고 있는 몽족은 자기 언어인 몽족언어와 거주하고 있는 나라 언어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남아에 살고 있는 몽족은 교회를 나가는 비율이 어떤 소수민족들보다 높고 열정이 대단합니다. 예를 들어서 태국에 크리스천 비율이 3%정도 됩니다, 그중에 몽족 크리스천 비율이 70%정도 됩니다. 라오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베트남 북쪽을 중심으로 살고 있는 몽족들 역시 열악한 환경이지만 크리스천 비율이 타 소수민족에 비해서 월등히 높습니다. 선교적차원에서 몽족은 미래의 소수민족들을 선교할 수 있는 귀중한 디딤돌역할을 할수있습니다. 각 나라에 흩어진 몽족은 자기 언어와 거주하고있는 나라 언어를 이해할수있기에 얼마든지 몽족이 몽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 몽족이 다시 각 나라에 흩어진 몽족에게 전파하고 그땅에 살고 있는 타민족에게도 전도가 가능합니다. 소수민족 중에서 몽족처럼 핍박을 받고 살며 그리고 세계 여러나라에 흩어져 살고 있는 부족은 흔치않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자기 문화를 지키고 있으며 지금도 해마다 세계에 흩어진 몽족들이 모여서 민족정신과 문화와 정체성을 확인합니다. FRESNO는 미국에서 가장 큰 몽족 축제가 12월26일부터 일주일간 FRESNO FAIR에서 열립니다 10만명 이상이 참여합니다. 물론 해마다 저희는 부스를 만들어 놓고 그곳에서 노방전도를 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선교적 관점에서 보면 몽족의 구원은 곧 소수민족을 전도하는 지름길입니다. 몽족은 한국 사람들과 유전인자가 매우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몽족사람들은 한국과 한국문화와 한국 사람들을 매우 좋아합니다. 한국사람들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들을 선교사로 세워서 다시 그들의 민족이 살고 있는 나라들로 파송한다면 어떤 선교전략보다도 더 큰 효과적인 선교가 될것입니다. 실제적으로 저희는 2019년에 몽족 대학생들을 데리고 태국 북부 몽족 마을로 들어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곳에서 충만한 성령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교육받은 몽족 대학생들이 몽족 언어로 복음을 전할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아무리 선교사가 열심히 하여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지인을 키워야 하는데 저희는 이곳에서 12명의 선교사를 키워서 동남아와 몽족들이 살고 있는 나라로 파송하는 것이 큰 기도제목입니다. 현재까지 이곳에서 자라고 전도받아서 저희 교회로 나와서 신앙생활하고 선교사로 부름받은 학생들이 4명이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재정적인 후원 때문에 모두 미국교단으로 보냈지만 앞으로 8명을 더 찾고 훈련하여 몽족들이 살고 있는 땅으로 보내는것입니다. 그사역의 일부를 현재 저희 하모니 교회가 몽족과 아시안 선교를 하면서 감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특수한 나라에 수많은 이민자들이 들어와서 각기 자기 종교를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들을 전도해서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사랑의 말씀으로 훈련하여 주예수의 가슴을 안고 그들의 나라로 가도록 다시 파송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선교가 될것입니다. 몽족을 예수믿게 해서 일꾼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많은 인내가 필요합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는 저들에게 필요를 채워주기도해야 합니다. 많은 학생들 가운데서 진실로 소명받은 몇사람이 나온다면 그 민족은 깨어날것이며 그 흩어진 민족들이 살고 있는 나라와 주변의 소수민족들까지 복음이 왕성하게 역사할 것입니다. 지구촌에 수많은 소수민족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몽족전도와 선교에 지금까지22년 헌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섬길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에 다시 한번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레즈노 몽족과 아시안을 섬기고 있는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마3:3) 황인주 황사라 황이삭 드립니다.
0
0
14
최동호
2022년 8월 13일
In 선교지소식
양성식, 김혜정 선교사 돌멩이 위에 세운 교회 아마존 사역현장의 코로나 펜데믹이 끝날 무렵 함께 교제하는 인디오 친구 목사로부터 메일이 왔다. ‘지금 어느 인디오 마을이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교회당 건축을 하려고 한다. 조금 도와 줄 수 없겠느냐’고 질문을 하였다. 그 인디오 목사님과는 장기간 사역을 함께 하지 않았지만 사람 됨됨이를 조금 알고 있는지라 바로 ‘예배에 한번 참석 해 보겠다’고 일정을 약속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었던 마을은 사역 지 ‘따바징가’에서 고속으로 달리는 배로 1시간 이내에 도달 할 수 있는 ‘벤자민 콘스탄트’시에 속한 일천일백 명 정도의 인구를 가진 비교적 큰 인디오 마을이었다. 시간이 지난 후에 확인된 일이지만 왜 이렇게 규모가 있는 마을에 교회가 없었을까 하는 의문은 이단 무리들의 반대 때문 이었다. 주일 아침에 예배 현장에 참석하니 마을의 지도자 격이 되는 성도님의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약 6개월 전부터 주일 밤과 수요일 밤에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그런데 ‘오늘 처음으로 주일 낮에 한국인 선교사가 와서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었으니 이제부터 일요일 (주일) 아침에도 예배를 드렸으면 좋겠다’고 광고하고 계속하여 주일 아침에 예배를 드리고 있다. 교회건축의 참여에 대해서는 좀더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여 정말 이 공동체가 수요일과 주일 밤에도 예배를 드리는지 확인 하고 교회당 건축에 참여하는 세가지 조건을 제시하였다. ‘첫째로, 건축비는 교회와 아마존 복음 교단(IETFAM)이 각각 절반씩 준비 한다. 둘째로, 건축된 교회는 아마존 복음 교단에 속한다. 셋째로,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기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서 신학생을 교단 신학교에 보내서 훈련 시킨다’. 마을 교회는 제시한 세가지 조건을 수용하여 재료가 모두 준비 되면 건축을 시작하기로 약속하였다. 재료 준비가 거의 완료된 상황에서 공사를 시작 해야 하는 시점이 되었다. 공사를 시작 하기 전 기공예배를 드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기회를 찾고 있던 중 ‘교단 목회자 수련회’가 있는 기간에 강사로 오시는 목사님들이 계셨다. 이분들과 함께 기공 예배를 드리면 더 큰 의미가 있겠다고 생각하고 함께 인디오마을을 방문하여 교회당 건축 기공예배를 드렸다. 기공 예배는 준비된 건축 부지에서 드리기로 했고 성전의 디자인은 인디오 전통양식에 맞추었다. 예배를 드리기 직전 교회 지도자 ‘베르나르도’가 나를 불렀다. ‘내가 돌멩이 두 개를 구했는데 이 돌멩이는 진짜 돌이다. 이것을 교회 건축에 사용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순간적으로 ‘직경이 10센티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작은 돌멩이로 어떻게 건축에 활용이 되나 아니면 기념물로 만들 것인가’라고 생각하면서 ‘참 좋은 아이디어 이다’라고 대답하고 모든 성도들과 어린 아이들을 불러 모아 예배 준비를 했다. 그리고 기공예배 행사를 위해서 삽을 하나 가지고 오면 좋겠다고 요청을 하니 땅에 구멍을 파는 도구를 가져왔다. 왜 저런 기구를 가지고 왔는가 생각하는 순간 마을 교회 책임 목사님과 이웃교회 친구목사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는 성전 건축부지의 중앙에 직경 15센티미터 정도가 되는 구멍을 파기 시작 하였다. 예배를 드리려고 하는데 왜 성전 부지에 구멍을 파는가? 생각 할 순간 조금 전 파놓은 구덩이에 가지고 있던 돌멩이 하나를 그 속에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친구 목사가 ‘이 교회가 돌멩이 (반석)위에 세우기를 원한다’라고 나에게 말을 했다. [건축 대지위에 판 구멍에 놓인 돌] 순식간에 예정 없이 일어난 일로 마을 지도자 ‘베르나르도’와 책임 목사님께 성도님 들은 모두 돌멩이를 넣은 구덩이를 중심으로 모두 원을 만들 것을 지시하고 즉시 찬양과 함께 예배를 시작했다. 기공예배의 설교는 오신 두 분의 목사님 가운데 한 분이 하시고 또 다른 한 분은 교회가 마을의 복의 통로가 되는 축사를 하셨다. 설교는 마태복음 산상 수훈의 빛과 소금에 대한 말씀을 하셨다. 또 돌멩이가 교회당 기초 바닥에 묻히는 상황과 그 이유를 아신 후 이 마을 교회는 ‘반석 되신 예수 그리스도 위에 세워지는 튼튼한 성전’이 될 것을 말씀 하셨다. 즉 말씀 위에 세워지는 성전, 예수그리스도 위에 세워지는 성전이 참 교회요 세상에 빛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이다. 이 교회를 통해서 마을과 성도들이 복을 받을 것을 말씀 하셨다. 말씀을 마친 후 어린이와 청소년, 남녀 장년들에게 모래와 자갈 벽돌을 가져 오게 하여 돌멩이 위에 덮었다. 이는 어린이로부터 청소년 그리고 장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이 힘을 합하여 성전 건축에 참여 할 것을 말씀 드렸고 아멘으로 모두 화답했다. 지금은 교회가 교회의 사명과 본질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음이 보도 되고 있다.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교회의 본질적 사명은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절망가운데 있는 인생들에게 소망과 영원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온 세상에 복이 되는 것이다. 인디오 마을교회는 돌이라고는 도무지 찾아 볼 수 없는 아마존 강변에 참 돌멩이를 성전 건축 부지 중앙에 묻고 ‘그리스도와 말씀의 기초’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는 분명한 목표를 세웠다. 지금까지 많은 교회(당)들을 건축하고 세워지는 것을 보아 왔지만 이런 귀한 정신이 담긴 감동적인 기공예배는 처음이다. ‘교회여 참으로 세상에 복이 될 찌어다’. 할렐루야! (2022년 6월 27일 봉 까밍요 인디오 마을 성전 기공식을 마치고)
아마존 선교지 소식 (2022년 8월) content media
0
0
16
최동호
2022년 7월 22일
In 선교지소식
신현재 선교사 공부하며 꿈꾸는 희망 공부방 소식
0
0
13
최동호
2022년 7월 15일
In 선교지소식
안병규, 홍일심 선교사 Vision English Church 체육대회 < 감사 > 베트남 정부의 보다 철저한 입국 규제로 인해서 출국하였던 동역자들이 돌아오지 못하고, 종교를 더욱 압박하는 새로운 법을 제정하고 있는 어려운 현실 가운데도 각 파트 별 역할을 잘 감당하여 지속적으로 모든 기능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저희를 위해서 늘 중보기도해 주시고 필요한 재정을 공급해 주신 모든 교회와 교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사역에 열매라고 볼 수 있는 영어 교회가 활발하게 활동하며 체육 대회와 찬양의 밤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하며, 앞으로 현지인이 맡아서 인도하여도 될 정도로 성숙하게 되어 금년 말에는 인계하려고 준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선교 환경이 다시 대면의 시대로 바뀌어서 자유로운 만남이 허락되어져서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환경을 바꿔 주심을 감사합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이시기에 여러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 결과임을 확신하며 여러 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온라인 기도 운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사탄의 공격이 심하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아니면 결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들의 보다 더 간절한 기도를 요청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오늘의 비전공동체가 세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전 한인교회 비전 한인 교회는 대부분의 성도들이 다낭 지역의 특성상 대부분이 관광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었기에 호텔이 대부분 문을 닫고 관광객이 발길이 끝이므로 생존의 어려움을 겪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80% 정도의 성도들이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남아 계신분들도 극한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담임 목사님이 장인 상으로 인해 한국에 방문했다가 아직 들어오지 못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을 돌 볼수 없어 염려가 되나 주님의 은혜로 1년이 넘는 가운데도 잘 유지 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코로나 이전엔 앉을 자리가 없어서 고민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20여명만 남아서 교회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 수고하고 있는데 최근에 한국과 베트남에 격리가 풀림에 따라 다시 회복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비전 한인교회가 비전영어교회를 도와 일꾼을 훈련시켜 베트남 전역으로 파송하고 또한 세계 열방에 일꾼들을 파송하는 일을 감당하기를 기대합니다. 코로나 이전 예배 모습 현재의 예배 모습 Vision English Church 비전 영어 교회는 이제 대면으로 예배가 시작되면서 3월부터 많은 학생들을 보내주셨어 지금은 교회 증축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될 정도로 학생들이 주님께 나오게 되었고 이번 분기 동안에 체육대회와 찬양의 밤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새로운 학생들을 초대하여 복음을 활발히 전하고 있습니다. 체육대회 행사 모습 찬양의 밤 영어 카페의 모습 베트남 정부가 코로나로 인한 규제를 풀므로 인해 대면 영어 클럽이 시작되었으나 시작한 온라인 영어 클럽을 겸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면 영어 클럽 시작됨에 따라 비대면은 줄어들고 더 많은 학생들이 함께 참여 하여 영어를 배우고 있다. 온 라인 영어클럽(병행) 한국어 학원과 한국어 클럽 한국어 클럽과 한국어 학원도 대면으로 시작이 되어 활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월 1회씩 한국 고유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며 실습을 한다. 기숙자 사역 기숙자 사역은 베트남이 코로나로 묶이는 일로 인해 고향에서 돌아오지 못했으나 지금은 돌아와 거의 학생들이 기숙사의 정원에 가까운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다. 이곳에서 말씀 공부를 통해서 학생들이 변화 되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스포츠 사역 스포츠 사역은 담당하는 문선생님이 베트남 정부에서 비자를 강력히 규제하여 현재 돌아 오지 못하여 빨리 돌아오실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VCM 신학교 건축 지원 그동안 재정적인 이유로 공사를 중단하였던 공사가 작년에 일부 재정이 확보되고 교단 전교회가 같이 협력하여 공사를 시작하여 1000여개의 파일링공사가 완료되고 기초 공사를 완료되었으나 재정확보가 어려워 상부 골조 공사가 중단 상태에 있는 실정입니다. 더 많은 기도와 후원이 필요합니다. 기도 제목 베트남 정부에서 새로운 종교를 압박하는 법을 제정중에 있다고 합니다. 복음의 확산을 막는 악법이 무산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대부분의 사역자들이 비자 문제로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사역이 멈추지 아니하고 새로운 영혼 구원이 이루어 지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각 종파와 단체가 다른 사람들이 한팀이 되어 사역하면서도 서로 사랑하며 하나가 되어 함께 아름다운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팀 운영을 위해서 많은 재정이 소요되는데 어려운 코로나의 상황가운데 일부 후원이 중단되기를 하였으나 아직 모든 기능이 활발히 움직일 수 있도록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새로운 사역을 계획중인데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주님의 은혜 가운데 모든일이 형통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우리 모든 동역자들의 심령속에 주님이 주인이 되셔서 좌정해 계시므로 주님의 뜻을 분명히 깨달아 알게 하시고 주님이 명하실 때 어떠한 어려움 중에도 조금도 지체치 말고 주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생명의 조각과 같은 시간을 낭비 없이 주님의 일을 위해 잘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영어 클럽을 위해서 새롭게 일을 시작한 Chuyen자매가 현재 일하고 있는 Phuc과 좋은 한팀이 되어 복음을 담대히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비전 영어 예배와 비전 한인 예배에 성령님의 임재로 가득하여서 어려운 현 상황을 통해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새로운 꿈을 주셔서 금년에 새로운 사역(베트남 전역에 초 교파적인 기도모임 월 1회 온라인, 인터넷 방송준비,영어 예배 장소 3배로 증축하는 공사, 수도 하노이에 새로운 비전 쎈타 설립 준비를 위해서)을 위해서 준비 하려고 하는데 주님이 지혜를 주시고 감당 할 수 있는 능력과 필요한 재원을 확보해 주시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중단 되었던 VCM 신하교 건립이 다시 시작될 수 있도록 재정을 채워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저의 시민권 신청이 빨리 마므리 되어 속히 다낭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중보 기도자들의 기도를 통해서 주님은 일하십니다. 여러분은 선교의 동역자 입니다. 여러분에 기도 때문에 오늘의 비젼 공동체가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세요. 여러동역자님들의 가정 모두 강건하시고 감사와 기쁨이 넘치고 찬양의 메아리가 끊이지 않는 가정되시고 생업에 복을 받는 가정 되시기를기도합니다. '' 기도(祈禱)의 힘! '' 총탄이 빗발치듯 날아드는 전쟁터에서 병사 한 명이 총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총에 맞은 병사는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었으나 그 병사를 누가 구하려고 달려가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적들이 쏟아내는 맹렬한 사격과 포격에 참호 밖으로 머리를 내미는 것도 힘든 판국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기 손목시계를 빤히 내려다 보던 병사 한 명이 벌떡 일어나 다친 병사가 있는 곳으로 망설임 없이 달려갔습니다. 부상자에게 뛰어가는 병사에게 다른 병사가 안타깝게 소리쳤습니다. “그만 둬, 잘못하면 너도 죽을지 몰라!” 망설임 없이 부상자에게 달려간 병사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부상한 병사를 둘러업고, 있는 힘을 다하여 달려서 아군 진지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전투가 끝난 뒤 지휘관이 부상자를 구출한 병사를 불러 물었습니다. “자네는 전투 중에 왜 시계를 보고 병사에게 달려갔는가?” 그러자 병사가 “예, 제가 전쟁터에 나가려고 할 때 어머니가 저에게 매일 12시가 되면 저를 위해 기도를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보고 안심하고 다녀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시계를 보았을 때가 바로 12시였습니다.” 병사는 기도의 마음을 믿고 총알이 빗발치는 중에 목숨을 걸고 동료를 구하러 간 것입니다. * 큰 위기 앞에 주저앉지 않고 앞으로 달려나갈 수 있는 사람은 마음속에 굳건한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 믿음은 스스로의 소신과 신념일 수도 있고, 뜨거운 신앙심으로 다져진 믿음일 수도 있으며, 누군가의 사랑이 전한 마음의 믿음일 수도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기도는 세상 무엇보다 굳건한 믿음과 희망이 될 수 있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오늘 누군가를 위하여 기도하고, 누군가의 기도를 받는 하루가 되셨으면 싶습니다. ㅡ옮긴 글ㅡ
베트남 선교지 소식 (2022년 7월) content media
0
0
19
최동호
2022년 7월 15일
In 선교지소식
김성환, 박마리아 선교사 선교동참 성도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우간다로부터 문안드립니다. 4년만에 한 달 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5/26-6/24) 코로나가 완화되어 건강검진, 내시경, 치료(주로 치아)를 위해 한국행을 감행했습니다. 두 주간은 건강 챙기는 일로 활동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오가면서 보이는 한국의 산천은 아름답고 정겨웠습니다. 나라가 급한 속도에 맟추기 위해 갖가지 제도와 장치를 잘 갖추어 놓았습니다 (선진국입니다). 부지런히 사람들도 만났습니다. 흩어진화평교회(최상태 목사님)에서 숙소와 차량도 제공해 주셨습니다 (5/25-6/24). 대구방문시 부광교회 선교관에 머물렀습니다 (6/15-17). 주로 수도권에 있었지만 문경과 대구도 방문하면서 농촌교회와 도시교회를 포함해 크고 작은 8교회에서 인사하고 설교하고 선교보고했습니다. 책을 기증해 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지난 1월 미국방문시 대만계 미국인 교수가 대학시절부터 모은 신학책을 15박스(한국 우체국 3호 박스로는 25개는 족히 됨)를 기증하셨습니다. 한국쪽에서는 김진경 박사님이 우체국3호박스로 11박스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여러 교회가 맡아서 조금씩 우간다로 부쳐 주셨습니다. 나머지는 흩어진화평교회 선교관에 놓고 왔습니다. 내년도 아프리카음악팀이 갈 때 가져 오려고 합니다. 방학중에도 학교는 계속됩니다 한국방문은 한 달로 마감하고 서둘러 우간다로 돌아온 이유는 방학중에도 있는 집중강의와 프로그램과 다음 학기준비 때문이었습니다. 학교와 연접한 게스트하우스를 우리의 공간도 확장할 겸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는 5개의 숙소가 있고 4개의 방이 딸린 사무공간과 식당 그리고 정원이 있습니다. 교과서용으로 이미 2권의 책을 각각 100권씩 제작해 놓았습니다. 지금 또 다른 책 하나를 50권 제작하도록 주문해 놓았읍니다. 음악대학(AIM=Africa Institute of Music)에서 이번 한국방문 중 티셔츠, 악기(타악기), 서적을 구입해 왔습니다. 그동안 부족했던 타악기 여러 종류를 오케스트라를 위해 구입해 왔습니다. 한층 더 활기찬 새 학기가 기대됩니다. 우리 학교에서 출판,제작,번역한 책들 감사와 기도 제목을 보내드립니다 (기도로 선교에 동참해 주십시오): 감사 한국 가서 검진과 치료하고 온 일 기증받은 책을 가져 오고 있습니다. 일부는 가져 왔고 미국의 15박스는 공수해 올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한국에 보낸 유학생들(박사과정 3명, 석사과정3명)과 교환학생들(2명)을 이번 한국방문과 그전 우간다에서 모두 만나서 교제도 나누고 격려도 할 수 있었습니다. (단, 미국 박사과정 학생은 아직 못 만났고 온라인으로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선교지에 필요한 물품(악기-이번에는 주로 타악기, 티셔츠)을 한국에서 구입해서 가져 올 수 있었습니다. 기도제목 지금 여름방학(미국식으로)이지만 계속 집중과정, 신입생 모집 등이 진행됩니다. 새학기 준비도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우간다와 아프리카 동역자들이 자립정신과 선교정신에 성장, 성숙해서 행정과 재정에서 독립할 뿐만 아니라 이제는 민족과 나라와 대륙과 세계를 향해 선교하는 주역이 되게 하소서 우간다의 관련 부서 특히 교육부, NGO국, 세무서 등과 바르고 따뜻한 관계를 유지해서 그리스도인들로서 사랑과 공의의 증인이 되도록 하소서. 아직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고 있는데 개인, 교수, 직원, 학생과 그 가족들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을 잘 지키도록 하소서. 성도님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사역과 사업에 기도로 동참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끝까지 수행하시는 선교에 동참하는 성도님들의 가정, 교회, 사업, 사역에 주님의 은총, 복, 평화가 차고 넘쳐 땅의 모든 끝들까지 적시기를 빕니다. 함께 선교로 섬기는, 김성환, 박마리아 P. O. Box 23155, Kampala, Uganda +256 772 777748, +256 75 071 6217 Kakao Talk ID: AdFinesTerrae Email: africaninitiatives@gmail.com 선교동참: 하나은행 010-04-06387-688 (GMS 김성환/박마리아)
우간다 선교지 소식 (2022년 7월) content media
0
0
9
최동호
2022년 7월 15일
In 선교지소식
양성식, 김혜정 선교사 아들과 아버지 동시 목사 안수식 사역가운데 2022년 6월29일에는 매우 의미 있고 흥미 있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매년 실행하는 인 디오 마을 교회의 지도자 수련회 행사 중 두 사람의 목사가 탄생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냥 두 사 람의 목사가 안수를 받았다면 때가 되어 안수를 받았구나 생각하겠지만 금번은 아버지와 아들이 동시에 안수를 받았기 때문에 매우 의미가 있고 선교역사상 쉽지 않은 사건으로 기록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목사 안수를 받은 ‘ 멜가레호(Melgarejo)’ 아버지 목사는 약 20년 전에 신학교에서 공부를 했다고 목사안수 위한 면접 때 본인의 입으로 말 했지만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는 목사 안수를 공적 으로 받은 일이 없이 많은 다른 목사들처럼 스스로 목사로 부르면서 마을 교회를 돌보고 있었습 니다. 아마존 복음교단(Igreja Evangélica Três Fronteiras Amazonas: IETFAM)이 그에게 목사안수를 결정한 것은 교단에서 건축한 콜롬비아 ‘뜨리웅뽀’ 인디오 마을에서 교회를 잘 돌보고 있었기 때 문입니다. 아들 목사 ‘브란델(Brander)’은 약 10년 전에 삼국경 신학교 4년 과정을 마쳤고 지금은 청소년 집 회의 찬양인도와 자기 집에서 배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마을에 세워진 가정교회를 돌보고 있습 니다. 몇 년 전부터 목사 안수를 받으라고 개인적으로 권면을 했지만 목사 직무의 어려움을 알 고 안수받는 일을 거절 하였습니다. 금번 목사안수를 받은 이유는 사역의 확대와 함께 안수에 대한 적극적인 권유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목사 안수 소감을 들어 보면 본인은 신학교에 들어와 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없었고 졸업 후 목사가 되려고 하는 생각도 해 본일이 없었는데 목 사 안수까지받았으니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마존 지역의 목회자 현황은 특이 합니다. 스스로 목사가 된 사람이 많고 지역적인 특수성과 무지 때문에 목사를 체계적으 로 양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경우 마을의 교회들은 신학적 배경이 없는 사람도 목사(?) 로 선출하고 교회를 관리하게 합니다. 선출된 사람도 언제든지 자기가 싫으면 목사직을 그만 두는 참 편리한 직분입니다. 이런 점에서 금번 마을 지도자 수련회 가운데 실시한 목사 안수식은 매우 의미가 있었습니다. 목사 직은 교단과 목사의 그룹에서 안수를 받고 하나님의 일을 할 뿐만 아니라 안수를 받은 사람 은 죽을 때까지 받은 직분을 잘 수행 해야 함을 목사 후보자와 임의로 자신을 목사로 부르는 사 람에게 교육을 시킨 효과도 있었습니다. 향후 목사 안수과정 위한 특별 교육 과정을 만들어 바로 가르쳐야 할 필요를 절실히 느낍니다. 금번 수련회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영광스러운 목사직분을 받았으니 역사적인 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1. 신학교 사역 2022학년 2학기 유료 3주 집중 수업이 5월에 있었습니다. 학생들을 신학교 배 복음호로 각 마을을 방문하면서 학생들을 픽업하고 데려다 주었습니다. 금번 학기 동안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6년동안 공부를 했던 2명의 학생이 졸업을 했습니다. 참 어려운 과정을 인내 하며 잘 마쳤고 귀한 주의 종으로 쓰임 받도록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십시오. 제 3 학기는 8월 첫주부터 시작 합니다. 2. 교회개척 사역 1)교회 건축사역 인구가 1천명이 넘는 브라질 ‘봉 까밍요’ 마을에 새로운 교회당 건축이 시작 되고 후원 자(교회)를 찾고 있습니다. 지난 해 하반기부터 마을 주민들이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 했고 사람이 많아 이젠 교회당 건축이 필요하여 기공예배를 드렸고 착공을 했습니 다. 이렇게 많은 주민이 사는 마을에 교회가 없었던 이유는 이단의 무리들이 적극적인 반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이 마을 교회당은 일반 교회당 건물과는 달리 인디오 전통문화가 접목된 형태로 건축 할 예정으로 건축 후 크게 쓰임 받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보이후와수(콜)마을의 교회당 건축은 이제 기둥 작업을 하 고 있습니다. 우기에는 마을에 강물이 차서 다소 어려움이 있었는데 건기 동안 공사를 마칠 계획으로 새로운 추장과 기술자가 협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 마을은 사람이 살 기가 쉽지 않은 마을로 과거의 좋지 못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성도님들의마음에그리스도의빛이스며들어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뽈뚜리마 교회에서는 6월 19일 5명의 세례예식과 5명의 유아세례 예식이 있었습니다. 성 도들이 교회 확장을 기대 하고 있는데 자신들의 희생과 참여가 우선 요망 됩니다. 인디 오들의 무조건적인 남에게 의존하는 악습을 끊기 위함 입니다. 건강한 교회가 되도록 기 도해 주십시오. 3. 교단 활동 사역 (IETFAM) 1) 마을 교회 지도자 집회 6월 27-30, 4일동안 미국서 방문하신 네 분의 강사님들과 60명 참석자들이 15차 마을 지 도자 집회를 열었습니다. 목사와 지도자는 어떻게 목양을 해야 하는지를 레위기에 기록 된 제사장직분과 사도 바울의 목회를 통하여 귀한 도전을 받고 돌아 갔습니다. 집회기간 중에는 졸업생 아들과 아버지가 함께 목사 안수를 받는 역사적인 사건도 있었습니다. 각 교회 지도자와 안수를 받은 목사님이 사역을 잘 감당 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마을 단위 청소년 집회 마을 단위 청소년 집회는 2월과 6월에 두 곳에 인디오 언어로 진행되어 청소년들이 많 은 도전을 받고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두 마을이 많은 희생을 했습니다. 계속하여 이 사 역들이 마을단위로 잘 발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 교사 훈련 사관 학교 사역 지에 교회가 많이 세워지면서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이 시급한 상황으로 대두 되었 습니다. 성경보급과 교육자료의 부족은 아주 심각하고 자녀는 여인이 생산 할 수 있는 연령까지 출산하는 상황에서 청소년과 어린이는 마을마다 차고 넘칩니다. 교회가 요구하 는 교육자료를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선생님들을 교육 훈련시켜 이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교사 훈련 사관 학교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김혜정 선교사가 교육자료 준비를 했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반응이 매우 뜨겁고 알 차게 진행 중 입니다. 교육자료의 준비를 위한 재원과 체력을 위해 기도 해 주십시오. 4. 자립사역 1) 양계/양돈/고부가식물 사역은 꾸준히 진행되고 있고 이익은 교단으로 일부 활용합니 다. 코로나와 전쟁으로 년 초 대비 사료가격이 40%가량 증가하여 자연사료(유카, 바나나, 풀)를 공급하면서 이윤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2) 양어사역: 물고기는 약 15-20센티 크기로 자랐습니다. 쟁반 직경처럼 25센티가 되면 판매 할 예정입니다. 매일 사료와 자체생산품(유카, 과일열매, 바나나 )를 배합하여 먹입니다. 건기 수위 관리를 위해 3곳의 저수지에 있던 물고기를 2곳의 저수지에서 자라도록 한곳을 폐쇄하 고 두 곳으로 이동 시켰습니다. 도둑방지 위해 철조망 설치를 했습니다. 물고기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기도 제목 1. 2022년 8월 첫 주에 시작할 3학기 집중강의와 새로운 입학생 모집을 위하여 2. 새로운 가정공동체 ‘봉 까밍요’ 마을의 성전 건축과 재원을 위해서 3. ‘보이후와수’(콜)마을 교회당 건축이 모두 한마음으로 잘 마쳐지도록 4. 마을 교회 어린이, 청소년 교육을 위한 ‘교사훈련 사관학교’ 운영(재원)과 확대를 위해 5. 세워진 모든 18개 마을교회 지도자들의 영성과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6. 선교사들과 학생들의 건강, 바른 영성, 바른 배움과 교육을 위하여 7. 어머님 건강, 9월 큰아들 결혼 예식을 위해서
아마존 선교지 소식 (2022년 7월) content media
0
0
13
최동호
2022년 7월 02일
In 선교지소식
황인주,황사라 선교사 HARMONY KOREAN CHURCH HARMONY DREAM CENTER 407 S. CLOVIS AVE FRESNO CA 93727 559-999-8625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모든 교회 성도님들의 후원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FRESNO도 금주온도는 계속해서 평균 105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6월27일부터 시작되고있는 여름 VBS를 위해서 준비하고 열심히 광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VBS는 그동안 팬테믹으로 집에 머물러 있는것에 습관화된 학생들을 교회로 초대하는 매우 중요한 사역이 될것입니다. 전도지 4000장을 만들어 각 가정에 나누고 있고 몽 TV 방송국과 FACEBOOK에 두달간 VBS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6주간 진행되는 여름 VBS는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한방 사역까지 병행하는 여름 VBS가 될것입니다. 아직 선교센터가 완전히 수리되지 않았지만 부족한대로 먼저 VBS를 통하여 잠자던 영혼을 깨우고 주저 앉은 영혼들을 일으켜 교회로 인도하는 부흥운동이 될것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협력하여 함께하는 VBS 입니다. 아직 코로나 가 완전히 종식 되지 않았지만 선교는 멈출수가 없는 하나님의 대 명령이기에 함께 합력하여 이 지역을 깨우려고합니다. 많은 예산과 그리고 많은 준비와 많은 봉사자들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8월첫주까지 쉴틈없이 달려가는 여름VBS는 가을과 내년도 사역을 위한 큰 디딤돌이 될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지치지 않고 복음의 길 좁은길을 쉼없이 달려갈수있습니다. 다시한번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 1.여름 6주간 VBS를 위해서 2.6월27-8월4일까지 함께 할 VBS 봉사자들과 선교팀을 안전을 위해서 3. VBS를 위한 예산과 준비를 위해서 4. VBS 이후에 진행될 토요일 OUTREACH 사역과 협력 선교팀들을 위해서 5. 아이들 픽업을 위한 중고 미니밴 도네이션을 위해서 6.황선교사 가정의 건강과 자비량선교를 위해서 황인주,황사라, 황이삭 드림
0
0
7
최동호
2022년 7월 02일
In 선교지소식
고성봉, 고현옥 선교사 샬롬 ~ 저희와 늘 동역하시는 모든 분들 평안하신지요? 우기에 들어선 과테말라는 곳곳에 산사태가 나서 통행이 어렵기도 하지만 초록이 무성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지난 두 달 간에도 하나님께서 동행하심으로 감사함이 넘쳤습니다. 여러분과 합력하는 모든 사역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기에 날마다 주님께 엎드립니다. 늘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MUCHAS GRACIAS & BENDICIONES ~~ MISSION CLINIC 사역 하나님께서 특별한 계획이 있으셔서 호수 마을에 세우신 양한방 협진 클리닉은 날마다 은혜가 넘칩니다. 전무했던 소아과/한방과 진료 및 건강 계몽 교육이 있어서 커뮤니티에 유익을 끼칠 뿐 아니라, 호수 너머에 있는 무의촌 지역으로 함께 의료진들이 가서 이동진료를 해주기도 하고, 지역 장애아동들을 무료로 진료하는 등 다양한 사역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한방의 인기가 높아서 점점 많은 환자들이 생기고 있으며, 내과/소아과/상담치료/한방과에 이어 물리치료과를 추가하려고 합니다. 간호사도 고용하여 보다 전문적인 진료/왕진 뿐 아니라 무료이동진료사역을 나갈 때에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러 법적인 서류 절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모든 사역이 과테말라 의료진들의 자립과 의료선교사로서의 훈련에 촛점이 맞추어지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으므로 집중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장애 사역 이번 달에 호수 너머 한 시골 마을에서 치루어진 휠체어 사역에는 3년 만에 코스타리카 팀이 함께 하여 더욱 풍성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엘에이 샬롬 선교회와 과테말라 선교회가 휠체어 제작비를 전액 후원하고, 네덜란드/엘살바도르/미국/한국 출신 선교사들과, 호수 마을 장애센터, 현지 공무원들이 모두 모여 합력하는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게다가 제작 단체인Beeline Wheelchairs가 코스타리카에 진출하게 되는 다리 역할도 하게 되는 중요한 순간이어서 더욱 기뻤습니다. 샬롬선교회의 후원으로 장애 아동들을 위한 장학금/성경 보급과 고아/과부를 위한 양식/성경 지원 사역은 늘 지속되고 있습니다. 인구 전체의 15프로나 되는 장애인구를 다 커버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영혼들을 섬기는 일은 시간과 물질, 노력이 많이 들어도 늘 보람되고 기쁩니다.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동 의료 사역 호수 너머 무의촌 지역 마을과 호수 마을에서의 이동의료 사역은 현지인 목회자들과의 협조로 매달 잘 준비되어 치루어지고 있는데, 6월에는 특히 코스타리카 의료팀(Mercy Trucks)과 협력을 하여 더욱 감사했습니다. 노련한 선교사님이 현장에서 문제가 생긴 치과 기계를 즉석에서 고쳐주고, 젊은 유럽 선교사님이 많은 장비를 이동해줘서 얼마나 일이 수월하였는지요. 늘 합력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8월이나 9월에는 저희 의료팀이 코스타리카로 아웃리치를 가서 그 곳 원주민들을 위한 이동사역을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무의촌 지역에서의 이동의료사역을 통하여 꼭 주님의 사랑과 복음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감사한 모든 사역들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겸손한 신앙이 되기를 원합니다. 미션 클리닉을 통하여 현지 의료진들의 수입이 안정/증가되고, 현지 의료인 선교사 제자가 많이 양성되기를 소원합니다. 7월과 8월에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사역지로 순종하며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사역 때 마다 장비 이동에 가장 필요한 <튼튼한 의료차량>을 보내주시도록 기도합니다. 한국에 계신 양가 노모님의 건강을 특별히 지켜주시고, 미국에 흩어져 있는 자손들의 신앙과 건강을 지켜주소서 합력하는 기쁨으로
과테말라 선교지 소식 (2022년 6월) content media
0
0
9
최동호
2022년 6월 15일
In 선교지소식
하홍종, 이혜정 선교사 지난 3년 동안 코로나가 우리 주변과 선교지 환경들을 많이 바꿔놨지만 이제는 점점 회복해서 마스크 쓰는 것 말고는 거의 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느 나라나 예외 없이 많은 제한과 경제적 어려움이 모두를 어렵게 했지만 서로 함께 기도하고도우면서 극복해 온 것에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은 코로나 후유증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지만 여러분이나 이곳 선교지도 주님의 은혜와 도우심으로 이것도 잘 이겨낼 줄 믿습니다. 이제 더욱 우리 모두의 합심기도와 사역들을 통해서 선교지에서도 더욱 열매 맺기를 간구하면서 다시 대면 사역들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역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BFC 교회 교역자들과 선교사들 목회 세미나 지난 5월 9일 ~ 11일에 태국 목사님들과 선교사들 40명이 핏사눌록에 함께 모여서 목회자의 목회 자세와 구체적인 목회를 돕는 세미나를 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3년 동안 연기해 왔었기 때문에 태국 목회자들이 많이 갈급해 했었는데 해갈하는 느낌으로 유익하고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올해에 한 번 더 하기로 결정해서 8월29일 ~ 31일에 또 한 번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BFC의 미래 태국 교회 지도자로 지원한 젊은이들도 함께 참석해서 더 감사한 시간 이였습니다.여러분들의 기도 후원으로 저도 2번 강의를 하면서 주님의 마음을 잘 전달하는 시간을 가져서 감사했습니다. 2. WEC Thailand 정기기도회 6월 13일 ~ 16일 저희 선교단체 선교사들이 다 모여서 함께 기도회를 가집니다. 코로나 때문에 오랫만에 만나서 함께 기도 할 것입니다. 특히 코로나 기간에 생긴 변화들을 나누면서 서로 격려하고 좋은 사역 방법을 소개하는 시간도 갖습니다. 하루는 BFC 태국 목사들이 오셔서 함께 기도하고 교제하는 시간도 갖습니다. 서로 더 잘 알고 이해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제가 이 준비를 감당하고 있는데 잘 준비해서 서로 좋은 열매들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3. 6월 12일 주일에 핏사눌록 교회 10주년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저희 가정과 팬 전도사님이 10년 전에 나래수안 대학교 옆에서 한국문화센터를 열고 처음 태국어 예배를 드리면서 시작한 교회 개척이 10년이 지나 이제 시내에서 핏사눌록 교회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이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면서 교인들과 함께 특별한 영광을 주님께 드리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인들 각자가 이를 기념해서 특별한 믿음의 헌신을 주님께 드리기 위해서 성경을 읽으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인들이 특별히 준비하는 믿음의 헌신은 말씀으로 주님의 음성듣기, 기도하기, 특별 헌신, 특별 헌금, 특별 헌물, 등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 차원에서 특별한 준비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차원에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인들의 마음이 하나 되어서 함께 준비하면서 교인들의 믿음이 성장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4. 교인들의 반클렁 시장 사람들 전도를 위한 열심 교인들 각각이 자기 담당 시장 사람들을 계속해서 매주 방문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계를 잘 맺고 나중에 전도하기 위해서 계속 찾아가서 그들의 물건을 사주고 그것으로 다시 교회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것을 계속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 헌금으로 그 물건 사는 것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5. 찬양 인도자 교육 잉과 팬 전도사님들이 찬양팀과 예배 인도자들을 위해서 세미나를 준비해서 함께 찬양에 대해 서 더 깊이 이해하고, 선곡 방법과 찬양팀이 준비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교육을 했습니다. 예배의 모양이 더 발전해 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6. 쩝과 요의 결혼식을 온 교회가 함께 도움 쩝과 요가 1월 첫 주에 세례를 받고 결혼식을 계속 잘 준비해서 저와 함께 결혼 성경공부를 마치고 지난 5월4일에 결혼식을 잘했습니다. 우리 교인들을 제외하고 양가에서 오신 모든 분들이 불교신자들이라서 기독교 결혼식을 처음으로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교인들끼리 함께 결혼하는 첫 사례이여서 정말 감사하면서 온 교인들이 잘 도왔습니다. 그들이 계속 잘 성장해서 주님의 좋은 일군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7. WEC 정기 컨퍼런스 8월17일부터 일주일 동안 WEC Thailand는 정기 컨퍼런스를 합니다. 그 때에 새 리더를 선출하고 저희들은 그에게 인수인계를 시작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준비하신 리더가 잘 세워지고 저희들은 정성껏 인수인계를 잘 해서 태국 브랜치가 주님의 인도와 함께 계속 발전해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부족한 저희 가정을 리더로 써 주신 주님의 은혜에 정말 감사하고 여러분들의 기도 후원과 도움으로 지난 4년을 잘 감당해 올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고 끝까지 마무리를 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8. 아들 규진이가 결혼을 합니다. 규진이가 한국에서 군대 생활을 잘 마치고 지난 4월 15일에 미국으로 여자 친구를 만나러 가서 청혼했고, 지금은 신부가 다니는 교회에서 결혼 세미나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규진이의 결정을 100%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둘이서 하나님을 위한 가정을 만들고 인생을 함께 경영해 살겠다고 결정하고 가고 있어서 그 주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면서 기도해 주고 있습니다. 미국 보스턴 지역에서 6월 19일 저녁에 결혼식을 조촐하게 할 것입니다. (한국 시간으로 는 20일 아침 8시 입니다.) 신부는 중국계 미국인이고 대학교 친구입니다. 저희들은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 하고 태국에서 Zoom으로 함께 할 것입니다. 이제까지 규진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고 여러 모양으로 도와 주셨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규진이가 잘 성장해서 결혼하고 가정을이루게 되었습니다. 모두 여러분들의 도움 덕분입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지면으로 드립니다. “규진이 성장을 도와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혹시 여러분들 중에 결혼식을 보기 원하시면 Zoom 회의로 보실 수 있습니다. (줌 회의 아이디는 828 1803 3874 회의 암호는 899172 , 한국시간: 6월 20일 아침 8시) 줌 회의나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시면 저에게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늘 주님의 사랑이 여러분을 보호해 주시고 평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태국에서 하하네 (하홍종, 이혜정, 규진)드립니다. Hong Jong Ha 202 Moo. 6 T. Thapho A. Mueang Phitsanulok 65000 Thailand * Phone number : 66-84-373-8770 *E- mail address: amenhana@hanmail.net * 카카오톡ID : hahane *연락관리자: 장영선 010-6327-2794, coffeero0704@daum.net *한국 WEC 본부: www.runkorea.org
태국 선교지 소식 (2022년 6월) content media
0
0
15
최동호
2022년 6월 10일
In 선교지소식
양성식, 김혜정 선교사 6월의 기도 제목 함께 나눕니다. 6월 27-30의 아마존 목회자 수련회와 목사 안수식, 방문자들의 건강위해 헌당식 마친 성프란시스코 교회와 새지도자가 온 성마틴교회가 잘 성장 하도록 8월의 3학기 집중강의와 신학생들 믿음의 일꾼으로 성장하도록 개척된 마을 교회 방해하는 세력의 제거와 목사님들의 영성 위해 기초공사마친 보이후와수 마을 교회가 한마음되어 교회당 건축을 속히 미치도록, 목사님의 리드십 향상 위해 어린이 사역위해 마을 단위 교사사관학교 프로그램의 자료준비와 필요 재원을 위해 '봉 까밍요' 마을에 새 공동체가 섯고 교회당 건축을 시작 할 재원을 위해 돼지사료용 운반기가 완전 망가져서 새로운 운반기 구입이 요청됩니다. 선교사, 현지개척교회 목사님, 신학생들의 영성과 건강위해 감사 합니다.
0
0
15
최동호
2022년 6월 04일
In 선교지소식
황인주, 황사라 선교사 Harmony Korean Church Harmony Dream Center 403 S. Clovis Ave Fresno CA 93727 559-999-8625 hecandoicando@gmail.com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그동안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RESNO는 매일 95도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가주와 북가주에서 형제자매님들이 오셔서 선교센터를 수리 해주시고 각 가정방문 전도와 아웃리치를 해주셨습니다. 주님의 마지막 선교 대명령은 환경과 시대를 초월하여 누구든지, 어디에서든지,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전달하는것이 우리의 마지막 시대의 소명이라고 믿습니다(마가복음16장15절). 여름 V.B.S. 가 6월27일부터 8월4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코비드 이전만큼 국내선교 열정이 충만해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FRESNO 몽족과 아시안 난민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많은 선교팀이 오실것입니다. 올 여름 V.B.S.는 하나님의 선물로 마련된 선교센터에서 6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때를 위해서 많은분들이 센터구입과 수리를 위해서 후원해주시고 봉사로 섬겨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코비드 이후에 놀라운 사역과 부흥을 위해서 센터건물을 주시고 10개월만에 수리를 대부분 마치게 해주셨습니다. 그 기적의 현장을 섬기러 오시는 분들은 눈으로 보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기적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일은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계속하여 FRESNO몽족과 아시안 사역을 위해서 기도와 후원에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비드로 인하여 완전히 열리지 않은 가정들의 문들이 V.B.S. 에 오시는 선교팀들을 통하여 열리는 역사가 일어날것을 믿습니다. 잠자던 아이들과 youth &college 학생들이 깨어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 제목 6주간 진행될 V.B.S.를 위해서(6월27-8월4일) 여름 단기선교팀들의 안전과 은혜를 위해서 코비드 기간동안 잠자던 영혼들이 다시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V.B.S.를 위한 광고를 위해서( 몽족 T.V.와 라디오에 하루에 4번, 2달간, 1분광고) V.B.S. 전단지와 현수막 제작 및 인쇄를 위해서 V.B.S. 사역 준비와 예산확보 그리고 후원을 위해서 황사라 사모의 건강 회복과 보험문제가 해결될수 있도록 황선교사가정의 자비량 선교가 지속될수 있도록 선교사역을위한 모든 재정이 때마다 채워지도록 Youth & College 학생들의 믿음이 회복되어 T.A.로 잘 섬길수 있도록 황인주 황사라 황이삭 가정 드림
0
0
11

최동호

편집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