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게시물

최동호
2022년 7월 22일
In 선교지소식
신현재 선교사 공부하며 꿈꾸는 희망 공부방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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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7월 15일
In 선교지소식
안병규, 홍일심 선교사 Vision English Church 체육대회 < 감사 > 베트남 정부의 보다 철저한 입국 규제로 인해서 출국하였던 동역자들이 돌아오지 못하고, 종교를 더욱 압박하는 새로운 법을 제정하고 있는 어려운 현실 가운데도 각 파트 별 역할을 잘 감당하여 지속적으로 모든 기능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저희를 위해서 늘 중보기도해 주시고 필요한 재정을 공급해 주신 모든 교회와 교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사역에 열매라고 볼 수 있는 영어 교회가 활발하게 활동하며 체육 대회와 찬양의 밤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하며, 앞으로 현지인이 맡아서 인도하여도 될 정도로 성숙하게 되어 금년 말에는 인계하려고 준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선교 환경이 다시 대면의 시대로 바뀌어서 자유로운 만남이 허락되어져서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환경을 바꿔 주심을 감사합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이시기에 여러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 결과임을 확신하며 여러 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온라인 기도 운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사탄의 공격이 심하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아니면 결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들의 보다 더 간절한 기도를 요청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오늘의 비전공동체가 세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전 한인교회 비전 한인 교회는 대부분의 성도들이 다낭 지역의 특성상 대부분이 관광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었기에 호텔이 대부분 문을 닫고 관광객이 발길이 끝이므로 생존의 어려움을 겪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80% 정도의 성도들이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남아 계신분들도 극한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담임 목사님이 장인 상으로 인해 한국에 방문했다가 아직 들어오지 못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을 돌 볼수 없어 염려가 되나 주님의 은혜로 1년이 넘는 가운데도 잘 유지 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코로나 이전엔 앉을 자리가 없어서 고민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20여명만 남아서 교회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 수고하고 있는데 최근에 한국과 베트남에 격리가 풀림에 따라 다시 회복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비전 한인교회가 비전영어교회를 도와 일꾼을 훈련시켜 베트남 전역으로 파송하고 또한 세계 열방에 일꾼들을 파송하는 일을 감당하기를 기대합니다. 코로나 이전 예배 모습 현재의 예배 모습 Vision English Church 비전 영어 교회는 이제 대면으로 예배가 시작되면서 3월부터 많은 학생들을 보내주셨어 지금은 교회 증축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될 정도로 학생들이 주님께 나오게 되었고 이번 분기 동안에 체육대회와 찬양의 밤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새로운 학생들을 초대하여 복음을 활발히 전하고 있습니다. 체육대회 행사 모습 찬양의 밤 영어 카페의 모습 베트남 정부가 코로나로 인한 규제를 풀므로 인해 대면 영어 클럽이 시작되었으나 시작한 온라인 영어 클럽을 겸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면 영어 클럽 시작됨에 따라 비대면은 줄어들고 더 많은 학생들이 함께 참여 하여 영어를 배우고 있다. 온 라인 영어클럽(병행) 한국어 학원과 한국어 클럽 한국어 클럽과 한국어 학원도 대면으로 시작이 되어 활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월 1회씩 한국 고유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며 실습을 한다. 기숙자 사역 기숙자 사역은 베트남이 코로나로 묶이는 일로 인해 고향에서 돌아오지 못했으나 지금은 돌아와 거의 학생들이 기숙사의 정원에 가까운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다. 이곳에서 말씀 공부를 통해서 학생들이 변화 되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스포츠 사역 스포츠 사역은 담당하는 문선생님이 베트남 정부에서 비자를 강력히 규제하여 현재 돌아 오지 못하여 빨리 돌아오실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VCM 신학교 건축 지원 그동안 재정적인 이유로 공사를 중단하였던 공사가 작년에 일부 재정이 확보되고 교단 전교회가 같이 협력하여 공사를 시작하여 1000여개의 파일링공사가 완료되고 기초 공사를 완료되었으나 재정확보가 어려워 상부 골조 공사가 중단 상태에 있는 실정입니다. 더 많은 기도와 후원이 필요합니다. 기도 제목 베트남 정부에서 새로운 종교를 압박하는 법을 제정중에 있다고 합니다. 복음의 확산을 막는 악법이 무산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대부분의 사역자들이 비자 문제로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사역이 멈추지 아니하고 새로운 영혼 구원이 이루어 지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각 종파와 단체가 다른 사람들이 한팀이 되어 사역하면서도 서로 사랑하며 하나가 되어 함께 아름다운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팀 운영을 위해서 많은 재정이 소요되는데 어려운 코로나의 상황가운데 일부 후원이 중단되기를 하였으나 아직 모든 기능이 활발히 움직일 수 있도록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새로운 사역을 계획중인데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주님의 은혜 가운데 모든일이 형통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우리 모든 동역자들의 심령속에 주님이 주인이 되셔서 좌정해 계시므로 주님의 뜻을 분명히 깨달아 알게 하시고 주님이 명하실 때 어떠한 어려움 중에도 조금도 지체치 말고 주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생명의 조각과 같은 시간을 낭비 없이 주님의 일을 위해 잘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영어 클럽을 위해서 새롭게 일을 시작한 Chuyen자매가 현재 일하고 있는 Phuc과 좋은 한팀이 되어 복음을 담대히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비전 영어 예배와 비전 한인 예배에 성령님의 임재로 가득하여서 어려운 현 상황을 통해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새로운 꿈을 주셔서 금년에 새로운 사역(베트남 전역에 초 교파적인 기도모임 월 1회 온라인, 인터넷 방송준비,영어 예배 장소 3배로 증축하는 공사, 수도 하노이에 새로운 비전 쎈타 설립 준비를 위해서)을 위해서 준비 하려고 하는데 주님이 지혜를 주시고 감당 할 수 있는 능력과 필요한 재원을 확보해 주시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중단 되었던 VCM 신하교 건립이 다시 시작될 수 있도록 재정을 채워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저의 시민권 신청이 빨리 마므리 되어 속히 다낭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중보 기도자들의 기도를 통해서 주님은 일하십니다. 여러분은 선교의 동역자 입니다. 여러분에 기도 때문에 오늘의 비젼 공동체가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세요. 여러동역자님들의 가정 모두 강건하시고 감사와 기쁨이 넘치고 찬양의 메아리가 끊이지 않는 가정되시고 생업에 복을 받는 가정 되시기를기도합니다. '' 기도(祈禱)의 힘! '' 총탄이 빗발치듯 날아드는 전쟁터에서 병사 한 명이 총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총에 맞은 병사는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었으나 그 병사를 누가 구하려고 달려가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적들이 쏟아내는 맹렬한 사격과 포격에 참호 밖으로 머리를 내미는 것도 힘든 판국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기 손목시계를 빤히 내려다 보던 병사 한 명이 벌떡 일어나 다친 병사가 있는 곳으로 망설임 없이 달려갔습니다. 부상자에게 뛰어가는 병사에게 다른 병사가 안타깝게 소리쳤습니다. “그만 둬, 잘못하면 너도 죽을지 몰라!” 망설임 없이 부상자에게 달려간 병사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부상한 병사를 둘러업고, 있는 힘을 다하여 달려서 아군 진지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전투가 끝난 뒤 지휘관이 부상자를 구출한 병사를 불러 물었습니다. “자네는 전투 중에 왜 시계를 보고 병사에게 달려갔는가?” 그러자 병사가 “예, 제가 전쟁터에 나가려고 할 때 어머니가 저에게 매일 12시가 되면 저를 위해 기도를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보고 안심하고 다녀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시계를 보았을 때가 바로 12시였습니다.” 병사는 기도의 마음을 믿고 총알이 빗발치는 중에 목숨을 걸고 동료를 구하러 간 것입니다. * 큰 위기 앞에 주저앉지 않고 앞으로 달려나갈 수 있는 사람은 마음속에 굳건한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 믿음은 스스로의 소신과 신념일 수도 있고, 뜨거운 신앙심으로 다져진 믿음일 수도 있으며, 누군가의 사랑이 전한 마음의 믿음일 수도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기도는 세상 무엇보다 굳건한 믿음과 희망이 될 수 있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오늘 누군가를 위하여 기도하고, 누군가의 기도를 받는 하루가 되셨으면 싶습니다. ㅡ옮긴 글ㅡ
베트남 선교지 소식 (2022년 7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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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7월 15일
In 선교지소식
김성환, 박마리아 선교사 선교동참 성도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우간다로부터 문안드립니다. 4년만에 한 달 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5/26-6/24) 코로나가 완화되어 건강검진, 내시경, 치료(주로 치아)를 위해 한국행을 감행했습니다. 두 주간은 건강 챙기는 일로 활동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오가면서 보이는 한국의 산천은 아름답고 정겨웠습니다. 나라가 급한 속도에 맟추기 위해 갖가지 제도와 장치를 잘 갖추어 놓았습니다 (선진국입니다). 부지런히 사람들도 만났습니다. 흩어진화평교회(최상태 목사님)에서 숙소와 차량도 제공해 주셨습니다 (5/25-6/24). 대구방문시 부광교회 선교관에 머물렀습니다 (6/15-17). 주로 수도권에 있었지만 문경과 대구도 방문하면서 농촌교회와 도시교회를 포함해 크고 작은 8교회에서 인사하고 설교하고 선교보고했습니다. 책을 기증해 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지난 1월 미국방문시 대만계 미국인 교수가 대학시절부터 모은 신학책을 15박스(한국 우체국 3호 박스로는 25개는 족히 됨)를 기증하셨습니다. 한국쪽에서는 김진경 박사님이 우체국3호박스로 11박스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여러 교회가 맡아서 조금씩 우간다로 부쳐 주셨습니다. 나머지는 흩어진화평교회 선교관에 놓고 왔습니다. 내년도 아프리카음악팀이 갈 때 가져 오려고 합니다. 방학중에도 학교는 계속됩니다 한국방문은 한 달로 마감하고 서둘러 우간다로 돌아온 이유는 방학중에도 있는 집중강의와 프로그램과 다음 학기준비 때문이었습니다. 학교와 연접한 게스트하우스를 우리의 공간도 확장할 겸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는 5개의 숙소가 있고 4개의 방이 딸린 사무공간과 식당 그리고 정원이 있습니다. 교과서용으로 이미 2권의 책을 각각 100권씩 제작해 놓았습니다. 지금 또 다른 책 하나를 50권 제작하도록 주문해 놓았읍니다. 음악대학(AIM=Africa Institute of Music)에서 이번 한국방문 중 티셔츠, 악기(타악기), 서적을 구입해 왔습니다. 그동안 부족했던 타악기 여러 종류를 오케스트라를 위해 구입해 왔습니다. 한층 더 활기찬 새 학기가 기대됩니다. 우리 학교에서 출판,제작,번역한 책들 감사와 기도 제목을 보내드립니다 (기도로 선교에 동참해 주십시오): 감사 한국 가서 검진과 치료하고 온 일 기증받은 책을 가져 오고 있습니다. 일부는 가져 왔고 미국의 15박스는 공수해 올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한국에 보낸 유학생들(박사과정 3명, 석사과정3명)과 교환학생들(2명)을 이번 한국방문과 그전 우간다에서 모두 만나서 교제도 나누고 격려도 할 수 있었습니다. (단, 미국 박사과정 학생은 아직 못 만났고 온라인으로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선교지에 필요한 물품(악기-이번에는 주로 타악기, 티셔츠)을 한국에서 구입해서 가져 올 수 있었습니다. 기도제목 지금 여름방학(미국식으로)이지만 계속 집중과정, 신입생 모집 등이 진행됩니다. 새학기 준비도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우간다와 아프리카 동역자들이 자립정신과 선교정신에 성장, 성숙해서 행정과 재정에서 독립할 뿐만 아니라 이제는 민족과 나라와 대륙과 세계를 향해 선교하는 주역이 되게 하소서 우간다의 관련 부서 특히 교육부, NGO국, 세무서 등과 바르고 따뜻한 관계를 유지해서 그리스도인들로서 사랑과 공의의 증인이 되도록 하소서. 아직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고 있는데 개인, 교수, 직원, 학생과 그 가족들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을 잘 지키도록 하소서. 성도님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사역과 사업에 기도로 동참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끝까지 수행하시는 선교에 동참하는 성도님들의 가정, 교회, 사업, 사역에 주님의 은총, 복, 평화가 차고 넘쳐 땅의 모든 끝들까지 적시기를 빕니다. 함께 선교로 섬기는, 김성환, 박마리아 P. O. Box 23155, Kampala, Uganda +256 772 777748, +256 75 071 6217 Kakao Talk ID: AdFinesTerrae Email: africaninitiatives@gmail.com 선교동참: 하나은행 010-04-06387-688 (GMS 김성환/박마리아)
우간다 선교지 소식 (2022년 7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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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7월 15일
In 선교지소식
양성식, 김혜정 선교사 아들과 아버지 동시 목사 안수식 사역가운데 2022년 6월29일에는 매우 의미 있고 흥미 있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매년 실행하는 인 디오 마을 교회의 지도자 수련회 행사 중 두 사람의 목사가 탄생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냥 두 사 람의 목사가 안수를 받았다면 때가 되어 안수를 받았구나 생각하겠지만 금번은 아버지와 아들이 동시에 안수를 받았기 때문에 매우 의미가 있고 선교역사상 쉽지 않은 사건으로 기록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목사 안수를 받은 ‘ 멜가레호(Melgarejo)’ 아버지 목사는 약 20년 전에 신학교에서 공부를 했다고 목사안수 위한 면접 때 본인의 입으로 말 했지만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는 목사 안수를 공적 으로 받은 일이 없이 많은 다른 목사들처럼 스스로 목사로 부르면서 마을 교회를 돌보고 있었습 니다. 아마존 복음교단(Igreja Evangélica Três Fronteiras Amazonas: IETFAM)이 그에게 목사안수를 결정한 것은 교단에서 건축한 콜롬비아 ‘뜨리웅뽀’ 인디오 마을에서 교회를 잘 돌보고 있었기 때 문입니다. 아들 목사 ‘브란델(Brander)’은 약 10년 전에 삼국경 신학교 4년 과정을 마쳤고 지금은 청소년 집 회의 찬양인도와 자기 집에서 배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마을에 세워진 가정교회를 돌보고 있습 니다. 몇 년 전부터 목사 안수를 받으라고 개인적으로 권면을 했지만 목사 직무의 어려움을 알 고 안수받는 일을 거절 하였습니다. 금번 목사안수를 받은 이유는 사역의 확대와 함께 안수에 대한 적극적인 권유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목사 안수 소감을 들어 보면 본인은 신학교에 들어와 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없었고 졸업 후 목사가 되려고 하는 생각도 해 본일이 없었는데 목 사 안수까지받았으니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마존 지역의 목회자 현황은 특이 합니다. 스스로 목사가 된 사람이 많고 지역적인 특수성과 무지 때문에 목사를 체계적으 로 양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경우 마을의 교회들은 신학적 배경이 없는 사람도 목사(?) 로 선출하고 교회를 관리하게 합니다. 선출된 사람도 언제든지 자기가 싫으면 목사직을 그만 두는 참 편리한 직분입니다. 이런 점에서 금번 마을 지도자 수련회 가운데 실시한 목사 안수식은 매우 의미가 있었습니다. 목사 직은 교단과 목사의 그룹에서 안수를 받고 하나님의 일을 할 뿐만 아니라 안수를 받은 사람 은 죽을 때까지 받은 직분을 잘 수행 해야 함을 목사 후보자와 임의로 자신을 목사로 부르는 사 람에게 교육을 시킨 효과도 있었습니다. 향후 목사 안수과정 위한 특별 교육 과정을 만들어 바로 가르쳐야 할 필요를 절실히 느낍니다. 금번 수련회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영광스러운 목사직분을 받았으니 역사적인 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1. 신학교 사역 2022학년 2학기 유료 3주 집중 수업이 5월에 있었습니다. 학생들을 신학교 배 복음호로 각 마을을 방문하면서 학생들을 픽업하고 데려다 주었습니다. 금번 학기 동안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6년동안 공부를 했던 2명의 학생이 졸업을 했습니다. 참 어려운 과정을 인내 하며 잘 마쳤고 귀한 주의 종으로 쓰임 받도록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십시오. 제 3 학기는 8월 첫주부터 시작 합니다. 2. 교회개척 사역 1)교회 건축사역 인구가 1천명이 넘는 브라질 ‘봉 까밍요’ 마을에 새로운 교회당 건축이 시작 되고 후원 자(교회)를 찾고 있습니다. 지난 해 하반기부터 마을 주민들이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 했고 사람이 많아 이젠 교회당 건축이 필요하여 기공예배를 드렸고 착공을 했습니 다. 이렇게 많은 주민이 사는 마을에 교회가 없었던 이유는 이단의 무리들이 적극적인 반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이 마을 교회당은 일반 교회당 건물과는 달리 인디오 전통문화가 접목된 형태로 건축 할 예정으로 건축 후 크게 쓰임 받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보이후와수(콜)마을의 교회당 건축은 이제 기둥 작업을 하 고 있습니다. 우기에는 마을에 강물이 차서 다소 어려움이 있었는데 건기 동안 공사를 마칠 계획으로 새로운 추장과 기술자가 협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 마을은 사람이 살 기가 쉽지 않은 마을로 과거의 좋지 못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성도님들의마음에그리스도의빛이스며들어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뽈뚜리마 교회에서는 6월 19일 5명의 세례예식과 5명의 유아세례 예식이 있었습니다. 성 도들이 교회 확장을 기대 하고 있는데 자신들의 희생과 참여가 우선 요망 됩니다. 인디 오들의 무조건적인 남에게 의존하는 악습을 끊기 위함 입니다. 건강한 교회가 되도록 기 도해 주십시오. 3. 교단 활동 사역 (IETFAM) 1) 마을 교회 지도자 집회 6월 27-30, 4일동안 미국서 방문하신 네 분의 강사님들과 60명 참석자들이 15차 마을 지 도자 집회를 열었습니다. 목사와 지도자는 어떻게 목양을 해야 하는지를 레위기에 기록 된 제사장직분과 사도 바울의 목회를 통하여 귀한 도전을 받고 돌아 갔습니다. 집회기간 중에는 졸업생 아들과 아버지가 함께 목사 안수를 받는 역사적인 사건도 있었습니다. 각 교회 지도자와 안수를 받은 목사님이 사역을 잘 감당 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마을 단위 청소년 집회 마을 단위 청소년 집회는 2월과 6월에 두 곳에 인디오 언어로 진행되어 청소년들이 많 은 도전을 받고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두 마을이 많은 희생을 했습니다. 계속하여 이 사 역들이 마을단위로 잘 발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 교사 훈련 사관 학교 사역 지에 교회가 많이 세워지면서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이 시급한 상황으로 대두 되었 습니다. 성경보급과 교육자료의 부족은 아주 심각하고 자녀는 여인이 생산 할 수 있는 연령까지 출산하는 상황에서 청소년과 어린이는 마을마다 차고 넘칩니다. 교회가 요구하 는 교육자료를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선생님들을 교육 훈련시켜 이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교사 훈련 사관 학교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김혜정 선교사가 교육자료 준비를 했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반응이 매우 뜨겁고 알 차게 진행 중 입니다. 교육자료의 준비를 위한 재원과 체력을 위해 기도 해 주십시오. 4. 자립사역 1) 양계/양돈/고부가식물 사역은 꾸준히 진행되고 있고 이익은 교단으로 일부 활용합니 다. 코로나와 전쟁으로 년 초 대비 사료가격이 40%가량 증가하여 자연사료(유카, 바나나, 풀)를 공급하면서 이윤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2) 양어사역: 물고기는 약 15-20센티 크기로 자랐습니다. 쟁반 직경처럼 25센티가 되면 판매 할 예정입니다. 매일 사료와 자체생산품(유카, 과일열매, 바나나 )를 배합하여 먹입니다. 건기 수위 관리를 위해 3곳의 저수지에 있던 물고기를 2곳의 저수지에서 자라도록 한곳을 폐쇄하 고 두 곳으로 이동 시켰습니다. 도둑방지 위해 철조망 설치를 했습니다. 물고기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기도 제목 1. 2022년 8월 첫 주에 시작할 3학기 집중강의와 새로운 입학생 모집을 위하여 2. 새로운 가정공동체 ‘봉 까밍요’ 마을의 성전 건축과 재원을 위해서 3. ‘보이후와수’(콜)마을 교회당 건축이 모두 한마음으로 잘 마쳐지도록 4. 마을 교회 어린이, 청소년 교육을 위한 ‘교사훈련 사관학교’ 운영(재원)과 확대를 위해 5. 세워진 모든 18개 마을교회 지도자들의 영성과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6. 선교사들과 학생들의 건강, 바른 영성, 바른 배움과 교육을 위하여 7. 어머님 건강, 9월 큰아들 결혼 예식을 위해서
아마존 선교지 소식 (2022년 7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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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7월 02일
In 선교지소식
황인주,황사라 선교사 HARMONY KOREAN CHURCH HARMONY DREAM CENTER 407 S. CLOVIS AVE FRESNO CA 93727 559-999-8625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모든 교회 성도님들의 후원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FRESNO도 금주온도는 계속해서 평균 105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6월27일부터 시작되고있는 여름 VBS를 위해서 준비하고 열심히 광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VBS는 그동안 팬테믹으로 집에 머물러 있는것에 습관화된 학생들을 교회로 초대하는 매우 중요한 사역이 될것입니다. 전도지 4000장을 만들어 각 가정에 나누고 있고 몽 TV 방송국과 FACEBOOK에 두달간 VBS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6주간 진행되는 여름 VBS는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한방 사역까지 병행하는 여름 VBS가 될것입니다. 아직 선교센터가 완전히 수리되지 않았지만 부족한대로 먼저 VBS를 통하여 잠자던 영혼을 깨우고 주저 앉은 영혼들을 일으켜 교회로 인도하는 부흥운동이 될것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협력하여 함께하는 VBS 입니다. 아직 코로나 가 완전히 종식 되지 않았지만 선교는 멈출수가 없는 하나님의 대 명령이기에 함께 합력하여 이 지역을 깨우려고합니다. 많은 예산과 그리고 많은 준비와 많은 봉사자들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8월첫주까지 쉴틈없이 달려가는 여름VBS는 가을과 내년도 사역을 위한 큰 디딤돌이 될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지치지 않고 복음의 길 좁은길을 쉼없이 달려갈수있습니다. 다시한번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 1.여름 6주간 VBS를 위해서 2.6월27-8월4일까지 함께 할 VBS 봉사자들과 선교팀을 안전을 위해서 3. VBS를 위한 예산과 준비를 위해서 4. VBS 이후에 진행될 토요일 OUTREACH 사역과 협력 선교팀들을 위해서 5. 아이들 픽업을 위한 중고 미니밴 도네이션을 위해서 6.황선교사 가정의 건강과 자비량선교를 위해서 황인주,황사라, 황이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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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7월 02일
In 선교지소식
고성봉, 고현옥 선교사 샬롬 ~ 저희와 늘 동역하시는 모든 분들 평안하신지요? 우기에 들어선 과테말라는 곳곳에 산사태가 나서 통행이 어렵기도 하지만 초록이 무성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지난 두 달 간에도 하나님께서 동행하심으로 감사함이 넘쳤습니다. 여러분과 합력하는 모든 사역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기에 날마다 주님께 엎드립니다. 늘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MUCHAS GRACIAS & BENDICIONES ~~ MISSION CLINIC 사역 하나님께서 특별한 계획이 있으셔서 호수 마을에 세우신 양한방 협진 클리닉은 날마다 은혜가 넘칩니다. 전무했던 소아과/한방과 진료 및 건강 계몽 교육이 있어서 커뮤니티에 유익을 끼칠 뿐 아니라, 호수 너머에 있는 무의촌 지역으로 함께 의료진들이 가서 이동진료를 해주기도 하고, 지역 장애아동들을 무료로 진료하는 등 다양한 사역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한방의 인기가 높아서 점점 많은 환자들이 생기고 있으며, 내과/소아과/상담치료/한방과에 이어 물리치료과를 추가하려고 합니다. 간호사도 고용하여 보다 전문적인 진료/왕진 뿐 아니라 무료이동진료사역을 나갈 때에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러 법적인 서류 절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모든 사역이 과테말라 의료진들의 자립과 의료선교사로서의 훈련에 촛점이 맞추어지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으므로 집중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장애 사역 이번 달에 호수 너머 한 시골 마을에서 치루어진 휠체어 사역에는 3년 만에 코스타리카 팀이 함께 하여 더욱 풍성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엘에이 샬롬 선교회와 과테말라 선교회가 휠체어 제작비를 전액 후원하고, 네덜란드/엘살바도르/미국/한국 출신 선교사들과, 호수 마을 장애센터, 현지 공무원들이 모두 모여 합력하는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게다가 제작 단체인Beeline Wheelchairs가 코스타리카에 진출하게 되는 다리 역할도 하게 되는 중요한 순간이어서 더욱 기뻤습니다. 샬롬선교회의 후원으로 장애 아동들을 위한 장학금/성경 보급과 고아/과부를 위한 양식/성경 지원 사역은 늘 지속되고 있습니다. 인구 전체의 15프로나 되는 장애인구를 다 커버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영혼들을 섬기는 일은 시간과 물질, 노력이 많이 들어도 늘 보람되고 기쁩니다.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동 의료 사역 호수 너머 무의촌 지역 마을과 호수 마을에서의 이동의료 사역은 현지인 목회자들과의 협조로 매달 잘 준비되어 치루어지고 있는데, 6월에는 특히 코스타리카 의료팀(Mercy Trucks)과 협력을 하여 더욱 감사했습니다. 노련한 선교사님이 현장에서 문제가 생긴 치과 기계를 즉석에서 고쳐주고, 젊은 유럽 선교사님이 많은 장비를 이동해줘서 얼마나 일이 수월하였는지요. 늘 합력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8월이나 9월에는 저희 의료팀이 코스타리카로 아웃리치를 가서 그 곳 원주민들을 위한 이동사역을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무의촌 지역에서의 이동의료사역을 통하여 꼭 주님의 사랑과 복음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감사한 모든 사역들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겸손한 신앙이 되기를 원합니다. 미션 클리닉을 통하여 현지 의료진들의 수입이 안정/증가되고, 현지 의료인 선교사 제자가 많이 양성되기를 소원합니다. 7월과 8월에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사역지로 순종하며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사역 때 마다 장비 이동에 가장 필요한 <튼튼한 의료차량>을 보내주시도록 기도합니다. 한국에 계신 양가 노모님의 건강을 특별히 지켜주시고, 미국에 흩어져 있는 자손들의 신앙과 건강을 지켜주소서 합력하는 기쁨으로
과테말라 선교지 소식 (2022년 6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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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6월 15일
In 선교지소식
하홍종, 이혜정 선교사 지난 3년 동안 코로나가 우리 주변과 선교지 환경들을 많이 바꿔놨지만 이제는 점점 회복해서 마스크 쓰는 것 말고는 거의 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느 나라나 예외 없이 많은 제한과 경제적 어려움이 모두를 어렵게 했지만 서로 함께 기도하고도우면서 극복해 온 것에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은 코로나 후유증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지만 여러분이나 이곳 선교지도 주님의 은혜와 도우심으로 이것도 잘 이겨낼 줄 믿습니다. 이제 더욱 우리 모두의 합심기도와 사역들을 통해서 선교지에서도 더욱 열매 맺기를 간구하면서 다시 대면 사역들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역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BFC 교회 교역자들과 선교사들 목회 세미나 지난 5월 9일 ~ 11일에 태국 목사님들과 선교사들 40명이 핏사눌록에 함께 모여서 목회자의 목회 자세와 구체적인 목회를 돕는 세미나를 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3년 동안 연기해 왔었기 때문에 태국 목회자들이 많이 갈급해 했었는데 해갈하는 느낌으로 유익하고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올해에 한 번 더 하기로 결정해서 8월29일 ~ 31일에 또 한 번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BFC의 미래 태국 교회 지도자로 지원한 젊은이들도 함께 참석해서 더 감사한 시간 이였습니다.여러분들의 기도 후원으로 저도 2번 강의를 하면서 주님의 마음을 잘 전달하는 시간을 가져서 감사했습니다. 2. WEC Thailand 정기기도회 6월 13일 ~ 16일 저희 선교단체 선교사들이 다 모여서 함께 기도회를 가집니다. 코로나 때문에 오랫만에 만나서 함께 기도 할 것입니다. 특히 코로나 기간에 생긴 변화들을 나누면서 서로 격려하고 좋은 사역 방법을 소개하는 시간도 갖습니다. 하루는 BFC 태국 목사들이 오셔서 함께 기도하고 교제하는 시간도 갖습니다. 서로 더 잘 알고 이해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제가 이 준비를 감당하고 있는데 잘 준비해서 서로 좋은 열매들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3. 6월 12일 주일에 핏사눌록 교회 10주년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저희 가정과 팬 전도사님이 10년 전에 나래수안 대학교 옆에서 한국문화센터를 열고 처음 태국어 예배를 드리면서 시작한 교회 개척이 10년이 지나 이제 시내에서 핏사눌록 교회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이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면서 교인들과 함께 특별한 영광을 주님께 드리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인들 각자가 이를 기념해서 특별한 믿음의 헌신을 주님께 드리기 위해서 성경을 읽으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인들이 특별히 준비하는 믿음의 헌신은 말씀으로 주님의 음성듣기, 기도하기, 특별 헌신, 특별 헌금, 특별 헌물, 등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 차원에서 특별한 준비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차원에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인들의 마음이 하나 되어서 함께 준비하면서 교인들의 믿음이 성장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4. 교인들의 반클렁 시장 사람들 전도를 위한 열심 교인들 각각이 자기 담당 시장 사람들을 계속해서 매주 방문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계를 잘 맺고 나중에 전도하기 위해서 계속 찾아가서 그들의 물건을 사주고 그것으로 다시 교회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것을 계속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 헌금으로 그 물건 사는 것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5. 찬양 인도자 교육 잉과 팬 전도사님들이 찬양팀과 예배 인도자들을 위해서 세미나를 준비해서 함께 찬양에 대해 서 더 깊이 이해하고, 선곡 방법과 찬양팀이 준비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교육을 했습니다. 예배의 모양이 더 발전해 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6. 쩝과 요의 결혼식을 온 교회가 함께 도움 쩝과 요가 1월 첫 주에 세례를 받고 결혼식을 계속 잘 준비해서 저와 함께 결혼 성경공부를 마치고 지난 5월4일에 결혼식을 잘했습니다. 우리 교인들을 제외하고 양가에서 오신 모든 분들이 불교신자들이라서 기독교 결혼식을 처음으로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교인들끼리 함께 결혼하는 첫 사례이여서 정말 감사하면서 온 교인들이 잘 도왔습니다. 그들이 계속 잘 성장해서 주님의 좋은 일군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7. WEC 정기 컨퍼런스 8월17일부터 일주일 동안 WEC Thailand는 정기 컨퍼런스를 합니다. 그 때에 새 리더를 선출하고 저희들은 그에게 인수인계를 시작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준비하신 리더가 잘 세워지고 저희들은 정성껏 인수인계를 잘 해서 태국 브랜치가 주님의 인도와 함께 계속 발전해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부족한 저희 가정을 리더로 써 주신 주님의 은혜에 정말 감사하고 여러분들의 기도 후원과 도움으로 지난 4년을 잘 감당해 올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고 끝까지 마무리를 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8. 아들 규진이가 결혼을 합니다. 규진이가 한국에서 군대 생활을 잘 마치고 지난 4월 15일에 미국으로 여자 친구를 만나러 가서 청혼했고, 지금은 신부가 다니는 교회에서 결혼 세미나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규진이의 결정을 100%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둘이서 하나님을 위한 가정을 만들고 인생을 함께 경영해 살겠다고 결정하고 가고 있어서 그 주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면서 기도해 주고 있습니다. 미국 보스턴 지역에서 6월 19일 저녁에 결혼식을 조촐하게 할 것입니다. (한국 시간으로 는 20일 아침 8시 입니다.) 신부는 중국계 미국인이고 대학교 친구입니다. 저희들은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 하고 태국에서 Zoom으로 함께 할 것입니다. 이제까지 규진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고 여러 모양으로 도와 주셨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규진이가 잘 성장해서 결혼하고 가정을이루게 되었습니다. 모두 여러분들의 도움 덕분입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지면으로 드립니다. “규진이 성장을 도와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혹시 여러분들 중에 결혼식을 보기 원하시면 Zoom 회의로 보실 수 있습니다. (줌 회의 아이디는 828 1803 3874 회의 암호는 899172 , 한국시간: 6월 20일 아침 8시) 줌 회의나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시면 저에게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늘 주님의 사랑이 여러분을 보호해 주시고 평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태국에서 하하네 (하홍종, 이혜정, 규진)드립니다. Hong Jong Ha 202 Moo. 6 T. Thapho A. Mueang Phitsanulok 65000 Thailand * Phone number : 66-84-373-8770 *E- mail address: amenhana@hanmail.net * 카카오톡ID : hahane *연락관리자: 장영선 010-6327-2794, coffeero0704@daum.net *한국 WEC 본부: www.runkorea.org
태국 선교지 소식 (2022년 6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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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6월 10일
In 선교지소식
양성식, 김혜정 선교사 6월의 기도 제목 함께 나눕니다. 6월 27-30의 아마존 목회자 수련회와 목사 안수식, 방문자들의 건강위해 헌당식 마친 성프란시스코 교회와 새지도자가 온 성마틴교회가 잘 성장 하도록 8월의 3학기 집중강의와 신학생들 믿음의 일꾼으로 성장하도록 개척된 마을 교회 방해하는 세력의 제거와 목사님들의 영성 위해 기초공사마친 보이후와수 마을 교회가 한마음되어 교회당 건축을 속히 미치도록, 목사님의 리드십 향상 위해 어린이 사역위해 마을 단위 교사사관학교 프로그램의 자료준비와 필요 재원을 위해 '봉 까밍요' 마을에 새 공동체가 섯고 교회당 건축을 시작 할 재원을 위해 돼지사료용 운반기가 완전 망가져서 새로운 운반기 구입이 요청됩니다. 선교사, 현지개척교회 목사님, 신학생들의 영성과 건강위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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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6월 04일
In 선교지소식
황인주, 황사라 선교사 Harmony Korean Church Harmony Dream Center 403 S. Clovis Ave Fresno CA 93727 559-999-8625 hecandoicando@gmail.com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그동안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RESNO는 매일 95도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가주와 북가주에서 형제자매님들이 오셔서 선교센터를 수리 해주시고 각 가정방문 전도와 아웃리치를 해주셨습니다. 주님의 마지막 선교 대명령은 환경과 시대를 초월하여 누구든지, 어디에서든지,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전달하는것이 우리의 마지막 시대의 소명이라고 믿습니다(마가복음16장15절). 여름 V.B.S. 가 6월27일부터 8월4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코비드 이전만큼 국내선교 열정이 충만해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FRESNO 몽족과 아시안 난민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많은 선교팀이 오실것입니다. 올 여름 V.B.S.는 하나님의 선물로 마련된 선교센터에서 6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때를 위해서 많은분들이 센터구입과 수리를 위해서 후원해주시고 봉사로 섬겨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코비드 이후에 놀라운 사역과 부흥을 위해서 센터건물을 주시고 10개월만에 수리를 대부분 마치게 해주셨습니다. 그 기적의 현장을 섬기러 오시는 분들은 눈으로 보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기적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일은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계속하여 FRESNO몽족과 아시안 사역을 위해서 기도와 후원에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비드로 인하여 완전히 열리지 않은 가정들의 문들이 V.B.S. 에 오시는 선교팀들을 통하여 열리는 역사가 일어날것을 믿습니다. 잠자던 아이들과 youth &college 학생들이 깨어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 제목 6주간 진행될 V.B.S.를 위해서(6월27-8월4일) 여름 단기선교팀들의 안전과 은혜를 위해서 코비드 기간동안 잠자던 영혼들이 다시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V.B.S.를 위한 광고를 위해서( 몽족 T.V.와 라디오에 하루에 4번, 2달간, 1분광고) V.B.S. 전단지와 현수막 제작 및 인쇄를 위해서 V.B.S. 사역 준비와 예산확보 그리고 후원을 위해서 황사라 사모의 건강 회복과 보험문제가 해결될수 있도록 황선교사가정의 자비량 선교가 지속될수 있도록 선교사역을위한 모든 재정이 때마다 채워지도록 Youth & College 학생들의 믿음이 회복되어 T.A.로 잘 섬길수 있도록 황인주 황사라 황이삭 가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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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6월 04일
In 선교지소식
양성식, 김혜정 선교사 6년 만에 세워진 예배 공동체 인디오 마을 방문 후 6년이 되는 해에 예배 공동체가 세워진 마을이 이름은 ‘산 프란시스코(San Francisco)’이다 콜롬비아 아마존 주의 주도(Capital) 레티시아(Leticia)에서 아마존 강의 상류로 약 80Km 정도 떨어진 아마존 관광지로 이름난 ‘뽈뚜 나링요(항구 나링요: Puerto Narino)’라는 시에 속한 마을이다. 이 마을은 약 7년 전에 청소년 집회와 목회자 수련회 개최 알림을 위해서 처음 방문하였다. ‘뽈뚜 나링요(Puerto Narino)에서 모터가 달린 인디오 배로 약 15분 정도 샛강 상류로 올라가면 낮은 산등성의 나무 사이로 많은 집들이 강을 정면으로 세워진 것을 볼 수 있다. 약 700명 정도의 인구를 가진 마을로 강을 마주 보고 평화롭게 보여 지는 마을이다. 앞으로 흐르는 강물은 진흙 섞인 아마존 본류의 강물과는 달리 나무들이 썩어 얕은 검은 색을 띠고 있어 다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마을이다. 이렇게 평화롭고 정감이 흐르는 마을을 처음 방문하여 교회를 찾으니 아직 교회가 없다고 한다. 대신 마을 중앙에 나무로 건축되고 썩어 내려 않는 가톨릭 성당이 문을 굳게 잠긴 상태로 있었다. 왜 비교적 인구가 많은 마을에 교회가 없는가? 하는 점이 매우 이상했다. 그간 이곳에는 복음 사역자 들이 들어오지 않아서 교회가 세워지지 않았는가? 아니면 복음이 들어오지 못한 특별한 이유가 있었는가? 많은 궁금증이 있었다. 그림 1. 산 프란시스코 마을 전경 마을 방문 후 빈손으로 돌아가기가 편치 않아 다른 사람에게 다시 물어 보니 예배를 드리는 교회는 없고 크리스천 가정이 있다고 하여 소개를 해서 그 가족들과 잠시 교제를 하였다. 여기에 왜 교회가 없습니까? 하고 물으니 바로 자신의 집 앞의 터를 가리 키면서 ‘저곳에 나중에 교회당을 지으려고 한다’고만 대답했다. 그리고 서로를 소개하고 집회 광고를 한 후 헤어 졌다. 그 후 사역 지에 개척된 교회의 숫자가 많아 질 무렵에 산 프란 시스코 마을이 생각나서 처음 만난 성도의 가정을 다시 찾았다. 인구가 비교적 많은 마을에 교회가 세워지지 않은 점이 여전히 이해가 잘 안되고 마음에 부담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두 번째 방문 시 그는 자기의 아들 ‘루시오(Lucio)’를 부르면서 나에게 목사로 소개를 했다. ‘그 동안에 이 마을에 목사 한 사람이 탄생 되었구나’ 잘 된 일로 생각하면서 우리가 성전 건축에 관심이 있는데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면 성전 건축을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속히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권유를 했다. 그 해에는 미국의 한 교회(찬양교회: 뉴저지 소재)가 단기 선교팀을 파송 했는데 마을 사역은 하지 못하고 단지 추장 집만 방문하여 향후 언젠가는 교회가 세워 질 것을 생각하고 추장과 함께 교제하고 기도 하고 헤어졌다. 추장은 마을 공동체의 대표이고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결정하는 권한을 가진 사람이므로 언제나 좋은 관계를 유지 할 필요가 있는 사람이었다. 다음해 3월 다른 미국의 한 교회(동산교회: 뉴저지 소재)도 향후 사역을 위해서 비젼 트립을 왔고 이 마을로 모시고 와서 교회공동체 세움을 위해 기도 하였다. 비젼 트립팀이 귀국하고 남미에 코로나가 그렇게 심각히 확산되고 있지 않았을 2020년 5월 이 마을에서 시공무원들과 마을주민들이 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공무원들이 마을을 방문하면서 민원을 처리하는 중요한 회의 라고 볼 수 있다. 이때는 모든 주민들은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하여 민원을 제기한다. 마을과는 직접관계는 없지만 주민들과 논의 되는 점이 궁금했고 교회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주민들과의 관계 맺기도 필요 하여 시간에 맞추어 회의에 참석 하였다. 회의에는 마을의 장년들이 거의 참석을 했고 마을대표와 공무원간의 많은 대화가 있은 후 참석한 사람들에 대하여 발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그간 마을에 교회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서 루시오 목사와 서로 대화를 했는데 이때 루시오 목사는 마을에 교회당 건설의 필요성을 이야기 했고 이를 위해서 ‘코레아노 빠스똘(한국 목사)’도 참석을 했다고 소개를 했다. 인디오 마을 회의에 예상치 못한 ‘코레아노(한국사람)’가 참석한 것이 예사일로 보이지 않았던지 사람들이 ‘코레아노’ 이야기를 들어 보자고 연단으로 초청을 했다. 나는 할 이야기가 없고 ‘빠스똘(목사) 루시오’가 모두 이야기 했으니 나는 사양하겠다고 했더니 계속 요청한다.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해도 기회를 요청해서 발언을 해야 할 판인데 사양을 표시 하면서 단상으로 가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했다. 발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는 “한 손에는 빵을 들고 있고 또 다른 한 손에는 복음을 들고 있는 아마존 선교사 이다. 아마존의 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양계, 양돈, 식물 등 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내가 성공한 프로젝트들을 이 마을에도 적용하고 싶다. 당신들이 원한다면 내가 시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현장에 와서 보고 필요하면 훈련도 받고 당신들도 해 보라. 그리고 마을이 원하면 조건 없이 도와 주고 싶다. 마음껏 나를 활용하라”. 그러나 복음이야기는 이 자리에서 이야기를 잘못했다간 향후 일을 그르칠까 하여 언급을 피했다. (교회의 시작과 교회당 건축은 인디오마을의 동의 없이 이방인이 할 수 있는 사항이 못되기 때문이었다.) 마을 사람들의 반응은 의외로 높았다. 말을 잘 해서가 아니라 실제적인 과제를 가지고 와서 이야기를 하고 마을에 실천 하겠다고 말한 사람이 나타났기 때문이었다. 회의는 밤 늦게까지 진행 되었는데 ‘루시오’ 목사에게는 한두 가정이라도 준비가 되었으니 가정에서 예배를 드릴 것을 권유하고 마을을 떠났다. 마을회의 참석 후 센터로 돌아 왔을 무렵 아마존도 코로나로 인하여 모든 국경의 출입이 통제되고 부두의 정기 교통연락선도 모두 운행이 중지 되었다. 매일 요란 복잡했던 부두가 유령도시처럼 조용했다. 먹거리와 의료 행위를 제외한 모든 통행을 정부가 통제하거나 중지했다. 그러나 아마존 강에 흩어진 마을 주민들은 전혀 통제를 받지 않고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다 하면서 삶을 유지 했다. 단지 도시를 나올 수 없어서 먹거리를 구할 수 없는 점이 유일한 어려움 이었다. 코로나 상황 아래 몇 개월이 지난 시점에 다시 교회 공동체 모임의 상황이 궁금하여 마을을 다시 방문하고 ‘루시오’ 목사를 만났는데 아직도 예배 모임은 시작되지 않고 있었다. 단순히 가족들 만이라도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릴 만 한데 그것이 못되고 있었다. 다소 기대와 실망이 엇갈리는 순간 나의 가슴을 치는 것이 있었다. ‘양목사 너는 뭘 하고 있나 당신이 시작하면 안돼나?’ 너무나 간단하고 명확한 음성이 내 가슴을 쳤다. 그렇구나 그 사람들이 시작을 안 하는 것이 아니고 몰라서 못하고 있으니 네가 와서 예배를 시작하면 안되니? 하는 말씀이 머리를 쳤다. 그 자리에서 ‘루시오’ 목사에게 지금부터 한달 후 다시 올 것인데 함께 예배를 시작하자. 친구들을 초청하고 이웃 마을의 목사님들을 초대해서 10월 첫 주 토요일 저녁에 비교적 집의 공간이 넓은 ‘엘메르’ 라는 친구 집에서 함께 모이자 라고 약속을 했다. 모두들 쾌히 승낙을 했다. 그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이날이 오기까지 약 6년이상이 흘렸기 때문이다. 코로나 상황 중2020년 10월 첫 주 토요일 저녁, 처음 예배를 드린 그날을 잊을 수가 없다. 이웃 마세도니아 교회의 ‘막시모’ 목사님, 찬양인도자 ‘브란델 ‘전도사, 이웃마을 지도자, 그리고 마을 추장을 함께 초청하여 가정예배를 드렸다. 놀랍게도 코로나 직전까지 단기선교 두 팀들이 방문하고 기도한 후 거의 1년이 지날 무렵 예배 공동체가 세워졌다. 또 첫 예배 후 성전건축에 관심을 가진 성도가 요청도 하지 않은 성전 건축 도면을 준비해서 추장에게 사인을 요청하니 아무 조건 없이 즉시 사인을 했다. 대부분 마을의 큰일이 있으면 추장과 마을을 끌고 가는 임원들이 회의를 하고 허락여부를 결정하는데 예상치 못한 일이 순식간에 처리 되어 버렸다. 만일 마을의 대표인 추장이나 임원들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합시다’ 라고 한다면 아무 말 못하고 기다려야 했는데 하나님의 인도 하심 외는 아무 이유를 찾을 수 없다. 한 교회의 탄생이 이렇게 수많은 보이지 않는 기도와 희생을 통하여 시작 되었다. 모든 것이 주의 은혜요 성령하나님의 인도 하심 이었다. 현장의 선교사는 전방과 후방교회가 함께 기도한 결과를 보고 움직일 뿐이다. 이 교회 공동체는 코로나 중에도 그 다음해 2021년 12월 ‘루시오’ 목사 집 앞 자기 아버지가 언급한 ‘교회당 건축 터’에 교회당을 건축하고 헌당식을 올렸다. 할렐루야! 코로나로 온 세상이 잠잠하고 인간들이 손을 놓고 있을 때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직접 챙기시고 일 하셨다. 참으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인간들은 알 수가 없고 믿음의 눈으로 지켜 볼 뿐이다. 이제부터 이 교회가 할 일이 많다. 제대로 성장하여 교회가 없는 이웃마을에 새로운 복음을 증거하는 센터 역할을 감당 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할렐루야! (2020년 10월 성 프란시스코 마을에서 처음 가정예배 시작과 헌당식(2021년 12월)을 하고)
아마존 선교지 소식 (2022년 6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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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5월 28일
In 선교지소식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Jesus Christ, We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our hearts for the prayers and financial support you have been offering to our Lord God. Over the past two years, many churches and ministries have gone through trials. We are being asked to adapt to the ever-changing times and world. As many of us pray, "Lord, restore us to our former state," I also pray that we keep following only God and His will because He Himself is the one who is always doing new things. ◆ Princeton Japanese Church ● Worship: We resumed in-person worship service in September last year, but in response to Omicron's expansion, we returned to online worship again from November to March this year. We are thankful that many people started watching our service on YouTube Live as a result. After resuming in-person worship with the Easter service in April, we have continued to stream online. Since the Princeton Japanese Language School is on Sundays, our service continues to be held on Saturday mornings. Other ministries include online bible study and prayer meetings on Tuesdays, and ECC and JKids on Fridays. PJC Easter Worship 2022 ● ECC (ESL Ministry): We resumed in-person classes at the church last October. Since there is only one teacher, we have only one small class, but students enjoy learning English every Friday morning. After class, I give a short message from the Bible and everyone listens with interest. One person actively asked questions and wanted to read the Bible in both Japanese and English, so I gave her a bilingual Bible. One person went home and shared with her husband that she had heard such and such a Bible story today. As a result, the husband became interested in the Bible, and the couple came to the Easter service together. It was the first time for them set foot in a church! Although the number of people is small, we feel that God is touching each person's heart at ECC. ● JKids (Children's ministry): JKids also resumed in-person meetings last October. We have it on the second and fourth Friday of every month from 4:30-6:00 p.m. About 15 children participate each time. The children have been affected by Corona in many ways. The online classes were very painful for the children who came from Japan for their parents' work, as their English was not good enough. Even after the in-person classes resumed, many of the children and their parents were stressed and mentally depressed as they struggled with language and cultural differences while attending the local school and the Japanese language school on Sundays. For them, JKids is like an oasis of the mind. Most of the children who attend have parents who are not Christians, and it was at JKids that they first learned about Jesus Christ. They experience God’s love while enjoying songs, Bible stories, games, and crafts. The children's hearts are honest and like good soil, they accept the seed of the gospel. They will return to Japan in a few years, and we will continue this important ministry, praying that the seeds sown in their hearts will grow and bear much fruit. JKids Easter2022 ◆ Preaching ministry Before the pandemic, I had been preaching one to three times a month at Japanese churches without a pastor. Since Corona, online "preaching ministry" has been available in a new way. For two years from April 2020 to the end of March 2022, I have preached for: NY Japanese Church (Scarsdale, NY), Japanese American United Church (NYC, NY), Cornerstone Church Japanese Ministry (Chicago, IL), and Olive Ministry (Lancaster, PA). I also have served as an "Interim Pastor" at Cornerstone Church for one year. Since April of this year, I have been preaching online at Todoroki Church in Tokyo twice a month. ◆ Next Generation Ministries Since April this year, I have been serving at Japanese Christian Church of New Jersey (Maywood, NJ) for the Next Generation (junior high & high school, college students and singles) every Sunday. There are about 50,000 Japanese living in North Jersey and NYC. However, there are only a few Japanese churches, and each church is a small flock of less than 50 people. Therefore, Japanese Christians need to work together despite of different denominations and groups to share Jesus Christ in Japanese. I think it is unique for a pastor like me to work as a youth staff in another church, but I give thanks and glory to God who is always doing something new behind everything. ◆ About the Kurisu Family Ayumi leads JKids, music, and women's group at our church. She also teaches piano to Japanese children. Please pray that the health of our family will be protected, that our financial needs will be met, and that our inner persons will be filled with God's love, joy, and peace always. We sincerely appreciate your prayer. May the Lord God bless you all! Ayumi Maho Mana Nobu In Christ, Nobu Kurisu
Ministry Report by Nobu Kurisu (2022년 5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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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5월 28일
도미니카 선교지 소식 (2022년 5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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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5월 22일
In 선교지소식
양성식, 김혜정 선교사 어제는 집중수업 2학기 종강과 함께 코로나로 2년 늦게 6년만에 2명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과정을 통과 했는데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 기도 제목 함께 나눕니다. 1. 8월의 3학기 집중수업 2. 6월 27-30 교회지도자 수련회와 목사 안수식 3. 새로 조성된 교회공동체의 건축 위해 4. 마을에 세워진 15곳의 교회와 목회자들 위해(공동체 방해자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존이 주를 찬양 양 성식 김 혜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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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5월 11일
In 선교지소식
황인주, 황사라 선교사 HARMONY DREAM CENTER HARMONY HMONG & ASIAN MINISTRY 403 S. CLOVIS AVE FRESNO CA 93727 hecandoicando@gmail.com 559-999-8625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5월의 따스함과 꽃향기들이 몽족과 아시안 사역위에 흘러 넘치고 있습니다. 2년동안 코비드로 인하여 힘들었던 사역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받았던 많은 학생들은 이제 오히려 학교에 가는것이 부담으로 다가오는지 집에 머물기를 더 좋아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이곳은 온라인과 현장 수업이 동시에 선택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달리다굼의 역사가 있도록 간절히 간구합니다 매주 계속 심방하면서 FOOD PAKAGE를 전달하고 교회로 초청하고 있습니다. 아시안 어른들을 위해서는 한방 사역 스케줄을 준비하고 있으나 한의사 봉사자들을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일에 캄보디아, 태국, 몽 어른들이 예배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선교센터 수리는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센터 외벽 페인트칠과 실내 캐비넷 그리고 스테이지 조명 설치를 마칠수 있도록 봉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7월 첫주부터 8월 첫주까지 여름 V.B.S. 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6월에V.B.S. 영상광고를 제작하여 몽 TV방송국과 라디오에 광고를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광고 영상제작 가능하신분과 전단지 디자인의 재능 기부자를 찾고 있습니다. 아직도 센터에 공사해야할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계속하여 기도와 후원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잠자고 있는 영혼들을 찿아가서 하모니 선교센터에 데려와서 주님의 십자가 복음을 나누고 가르쳐 지키게 하고 주님의 제자삼기를 원합니다. 교회 담장수리는 아직도 기도중입니다. 여름 선교팀을 위해서 사용될 화장실과 샤워장 수리를 위한 예산의 채워짐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기도제목 1. 여름V.B.S. 영상과 전단지 그리고 TV,라디오 광고제작을 위한 봉사자들을 위해서 2. 매주 토요일 아웃리치 사역이 진행되도록 단기선교팀과 봉사자들을 위해서 3. 화장실 및 샤워장 수리와 예산을 위해서 4. 매주 각 가정 심방과 아시안 어른성도들의 주일예배 참여를 위해서 5.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영적으로 일어나서 교회로 나올수 있도록 6. 대면예배와 아웃리치 사역중에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도록 7. 황사라 사모의 건강과 아픈부분 원인과 치료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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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4월 25일
In 선교지소식
고성봉, 고현옥 선교사 2022년 4월 기도편지 샬롬 ~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셨습니까? 주님의 부활하심에 감격하는 계절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인하여 한없는 은총을 부어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GRACIAS A DIOS !! 지난 두 달 간은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프로젝트로 인하여 더 분주하게 지냈습니다. 놀라운 중보기도의 힘을 증거합니다. 늘 함께 하시는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BENDICIONES ~~~ Mission Clinic Project: 젊은 의료 선교사 제자 양성을 위한 저희들의 꿈과 여러분들의 중보기도를 하나님께서 참으로 귀하게 보시고, 저희에게 < 호수 마을에 클리닉을 열라 >고 명하심은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여러 전문 의료 분야(내과/소아과/치과/상담치료/물리치료/한방 등) 의 의료진들이 각자 가용한 시간에 클리닉에 와서 유료 진료를 하고 수입을 가져가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공동 펀드를 모았다가 수시로 함께 무의촌 지역을 방문하여 무료 진료를 하는 시스템입니다. 한 젊은 한인 교포 여의사가 본인이 사용하던 병원 가구들과 모든 의료기구들을 기증하는 것을 시작으로 하나님께서 많은 일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젊은 의사들 스스로 로고도 만들고 법인도 만들어 세금 문제도 해결할 계획입니다. 이 나라는 사회주의 체제이어서 의사와 교사, 그리고 일반 샐러리맨의 월급 수준이 비슷한 편입니다. 집이 부유한 의사들은 수도에서 부자들을 대상으로 클리닉을 열지만, 저희와 함께 사역하는 의사들은 모두 가난한 국립의대 출신들이어서 늘 수입을 고민하는 자들인데, 이번 클리닉 오픈으로 인하여 수입도 해결하고 선교사역에도 동참하게 되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또한 환자들 중에서 극빈자들이나 장애인, 그리고 현지인 목회자와 선교사들은 모두 무료로 진료하기로 했습니다. 저들의 포부를 들어보십시요. “미래에는 자체적으로 의료선교사를 파송하는 꿈도 가져 보자”고 합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아무쪼록 이 미션 클리닉 시스템이 의료 혜택이 없는 여러 지역에 세워지고, 의료진과 경영진의 자급자족 경영 방식으로 잘 운영되어, 이 클리닉을 통하여 많은 의료선교사들이 배출되기를 소망합니다. 현재 리모델링 공사를 하며 믿음으로 나아가오니 기도해주십시요.…(첨부하는 동영상은 선교사 지망생인 중의사 자매가 만든 영상입니다) 한편, 작년 4월에 조그마한 중국교회에서 중국인 2세 내과 의사와 저희들, 그리고 저희가 기증한 치과 장비를 가지고 젊은 치과의사가 시작한 무료진료소가 이제는 잘 자리를 잡아서 매주 토요일마다 인근 도시 빈민들을 위하여 내과/소아과/치과/한방과/상담과 등으로 봉사하게 되어 감사하고, 잠잠하던 교회가 전도와 봉사에 활력을 띄게 되어 더 더욱 감사합니다. 좋은 열매에 힘을 얻어 현재 한 대형 교회와 이러한 진료소 프로젝트를 의논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보통 이 곳 교회들은 일 년에 한 번 미국서 의료팀이 오면 거기에 합류하여 일 주일 정도 무의촌에서 봉사를 하는 것으로 연중 의료 사역을 치루고 있는데, 외부 선교팀에만 의존하는 것 보다는 자체적으로 진료소를 만들어서 도시 빈민들을 위한 전도와 봉사를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형 교회에는 각 분야의 의료진들이 다 있으므로, 선교 마인드를 가진 이 나라 의료진들이 자기네 백성들을 직접 진료하고 전도하면서 봉사하다가 미국팀이 오면 합력하는 시스템으로 잘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장애 사역: 엘에이 샬롬 선교회와 과테말라 선교회의 후원으로 수도에 있는 아동병원에 모여 보급한 특수 휠체어는 여러 가정에 희망을 가져다주는 귀한 선물입니다. 사고로 한 쪽 팔 다리를 잃은 가엾은 여아에게도, 점점 뒤틀어지는 몸으로 인해 괴로워하던 소년에게도 참 좋은 선물입니다. 양식과 비타민, 그림 성경을 건네며 기도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 또한 감사합니다. 한편, 작년에 휠체어와 의료보조기구들을 보급받은 아동들을 돌아보기 위해 소아과 의사와 함께 가정 방문을 하였는데, 한 소년은 굽어진 다리를 펴주기 위해 특수 클러치를 주었는데도 오히려 불편하다고 구석에 넣어두고는 오래된 나무 지팡이를 다시 짚고 굽어진 다리로 걸어다니는 모습을 보고 너무 속상했습니다. 의사가 여러 설명을 해주고 부모를 깨우치고 나니 그제서야 수긍을 합니다. 장애우들에게는 끊임없는 돌봄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긍휼 사역: 의사들과 가정을 방문하며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일은 늘 기쁘기도 하지만 맘이 아픈 경우도 많습니다. 많은 자녀들이 있지만 위생이나 환경이 너무 열악하고 영양 상태가 좋지 않은 점 등 많은 계몽이 필요한 나라입니다. 마치 옛날 가난했던 한국을 보는 느낌이라 이 나라도 머지 않아 좋아지리라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샬롬 장애인 선교회가 올 해에는 장애 사역 뿐 아니라 < 고아와 과부 >에 대한 긍휼 사역도 지원하고 있어서 여러 가정들을 방문하였는데, 건강 상태가 모두 안 좋고 너무도 어려운 형편들이어서 훗날의 이동 의료 진료를 약속하고 돌아나오는데 맘이 너무 아픕니다. 호수 너머의 산골 지역을 잘 아는 저희 집주인 소셜워커가 동행하여 복음을 전하고, 그 지역 리더가 현지어로 안내하고, 샬롬의 양식 보따리와 성경, 그리고 지인들이 협찬한 비타민과 의류 등을 전하며 기도했습니다. 한편, 오랜동안 기다리던 화산 마을 학교를 위한 프로젝트가 드디어 마무리 되어 전기와 물 시설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건물이 어린이 학교 뿐 아니라 주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곳으로도 사용되기를 원합니다. < 기도제목 > 늘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대로 < 순종하는 선교생활/사랑하는 선교생활 >이 되게 하옵소서 의료사역과 장애사역, 긍휼사역 등 모든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 영광받으시기를 소원합니다 미션 클리닉을 통하여 의료선교사들이 배출되고, 주님의 복음과 사랑이 퍼져나가게 하옵소서 비포장 도로인 호수 주위 마을사역을 위한 이동의료차량 구입 프로젝트 – 지난 연말 미국 방문 시 몇 분의 후원자들께서 차량헌금을 시작하여 주셔서 감사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계신 양가 노모님 건강/신앙과, 미국에 있는 자손들의 건강/신앙을 위해 기도합니다 늘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과테말라에서, 고성봉/현옥 선교사 올림
과테말라 선교지 소식 (2022년 4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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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4월 15일
In 선교지소식
전재덕 선교사 샬롬 쿠바에서 긴급 기도제목 올려드립니다. 재)쿠바 아프리카 유학생 전문인 선교사 헌신을 위한 집회 일정이 갑자기 바뀌었어요. 쿠바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2022년은 4월17일 주간을 휴가 기간으로 정했는데, 유학생 전용 의대들만 4월10일 주간(원래 휴가 기간이었음)으로 원위치 한다고 공포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유학생 리더들(평신도 목회자들)이 모여서 "재)쿠바 유학생 선교 소명 캠프"를 아래와 같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때: 2022/4/15(금)-17(주일) (2박3일) 곳: Iglesia el Cano, Habana (아바나, 엘 까노교회) 참석자 수: 유학생 200명, 쿠바 선교사 헌신자 100명 (총300명) 주강사: 이준성 목사 외 이 사역은, 아프리카 청년들이 100% 장학금을 받고 쿠바에 와서 의대, 법대, 공대 등을 전공으로 배우는 유학생(대부분이 의대생으로 현재 약 2만 명에 달합니다.)들을 위한 2박3일의 부흥회가 열리는 것입니다. (2019년에는 3회에 걸쳐 열린 선교소명캠프를 열어서 600명의 유학생들이 전문인 선교사로 헌신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COVID-19으로 지난 2년간 열지 못했습니다.) 일정도 갑자기 바뀌었고 이 사역을 위한 재정이 아직까지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함께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제나 주님이 하십니다!!!
쿠바 선교지 소식 (2022년 4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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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4월 15일
In 선교지소식
안병규, 홍일심 선교사 < 감사 > 코로나로 인해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이젠 점점 감염이 감소세로 접어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가운데도 계속해서 복음이 확산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최근 영어 교회는 더욱 활기를 얻게 하시고 앉을 자리가 없어 증축하지 않으면 안되는 현실로 변화 시켜 주심을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몇 개월 씩 문밖의 출입도 할 수 없고 학생들은 흩어져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고, 동역해 주시던 분들은 신분 문제로 007 작전을 하듯 한밤중에 이곳 저곳을 피해 다니다 결국은 베트남을 떠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음에도 선교의 문을 닫히게 하시지 않고 지속적으로 환경을 초월하여 복음이 확산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의 놀라우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비껴졌던 선교 환경이 다시 대면의 시대로 바뀌어서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환경을 바꿔 주심을 감사합니다. 시작한 사역들이 어느 하나도 중단되지 아니하고 지속적으로 사역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베트남에서 추방당했던 사역자들이 한 명 한 명 사역지로 돌아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영어 클럽이 복음 전하기 가장 좋은 곳인데 마땅한 리더가 없어서 기도하던 중 영어권의 사역자가 필요한데 우리 Facebook에 실린 글을 보고 감동이 되어 자원하여 동역자로 일 할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합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이시기에 여러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 결과임을 확신하며 여러 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사탄의 공격이 심하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아니면 결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들의 보다 더 간절한 기도를 요청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오늘의 비전공동체가 세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Vision 공동체 동역자 동정 이달에 Join하실 새로운 동역자 소개 Vương Quang Hùng(Victor) Victor 베트남 인으로 베트남에 이름있는 영화 감독을 하다가 월남이 공산화 될 당시 부친을 잃고 호주로 건너가 호주에서 생활하며 우리 동역자 김화란 선생님과 결혼을 하였고 늘 조국을 생각하던 사람이며 매우 유능한 사람인데 선교에 대한 열망이 있었으나 결정을 못하고 있다가 하나님이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우연히 Facebook에 제가 올린글을 보고 외국인도 자신의 민족을 위해 일하는데 자신도 자신의 민족을 위해서 일하겠다고 다짐하고 이달에 조인하여 가장 좋은 선교 현장인 영어 클럽을 책임지고 인도하실 예정입니다. 잘 정착해서 일 하실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제주도 법한 교회에서 파송한 이윤길, 변향속 선생님이 이제 베트남 비자를 발급받아 5월 초에 입국할 계획입니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저와 함께 사역의 전반적인 것을 협의하여 일하고 장학사업을 주관하셨고 이번에는 비전 쎈타 전반을 이형우 선생님 가정과 함께 이끌어 가실 예정입니다. 비전 영어 교회 담당하는 김세진,박원선 선생님 가족이 안식년을 맞이하여 6개월간 12월부터 5월말까지 안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비전 한인교회 당당하는 구현모, 이신영 선생님 장인이 소천하여 한국에 방문하였으나 가족 비자가 발급이 아직 발급받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발급되어 입국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김화란 선생님 영어 클럽과 영어 교회를 섬기시다가 비자 문제로 한국에 돌아가 다시 다낭에 들어오시기 위해서 비자를 받기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베트남 정부에서 문을 열어 주시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Thu Ha 현지인 싱글 사역자로 한국에서신학교 MDV과정을 마치고 영어 교회와 기숙사 사역 등을 담당, 목사 안수를 받기 위해서 한국에 입국 하였고 목사 안수를 받은후 돌아올 예정. 비전 한인교회 한인 교회는 대부분의 성도들이 다낭 지역의 특성상 대부분이 관광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었기에 호텔이 대부분 문을 닫고 관광객이 발길이 끝이므로 생존의 어려움을 겪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80% 정도의 성도들이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남아 계신분들도 극한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엔 앉을 자리가 없어서 고민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20여명만 남아서 교회를 이끌어 가지 위해서 수고하고 있는데 최근에 한국과 베트남에 격리가 풀림에 따라 다시 회복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비전 한인교회가 비전영어교회를 도와 일꾼을 훈련시켜 베트남 전역으로 파송하고 또한 세계 열방에 일꾼들을 파송하는 일을 감당하기를 기대합니다. 코로나이전예배모습 현재의예배모습 Vision English Church 비전 영어 교회 주일 예배 드리는 광경 비전 영어 교회도 베트남의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이 악화되어 온 라인으로 비대면 예배를 드리며 초신자들이 교회를 떠났었으나 이제 대면으로 예배가 시작되면서 3월부터 많은 학생들을 보내주셔서 지금은 교회 증축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될 정도로 학생들이 주님께 나오게 되어 95%넘는 성도들이 대학생과 대졸 전문인력들이므로 이들을 주의 일꾼으로 양육하여 베트남 복음화의 주역으로 세워 주실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부풀어 오르며 감사하며 기대가 됩니다. Vision campus ministry 2022년 신입생 환영 파티 30여명의 신입생들이 참여하였고 그중 10여명이 교회에 출석케 되었고 새 교우로 등록케 되었다. 영어 카페의 모습 베트남 정부가 코로나로 인한 규제를 풀므로 인해 대면 영어 클럽이 시작되었으나 시작한 온라인 영어 클럽을 겸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면 영어 클럽 시작 한국어 학원과 한국어 클럽 한국어 클럽과 한국어 학원도 대면으로 시작이 되어 활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월 1회씩 한국 고유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며 실습을 한다. 기숙자 사역 기숙자 사역은 베트남이 코로나로 묶이는 일로 인해 고향에서 돌아오지 못했으나 지금은 돌아와 거의 학생들이 기숙사의 정원에 가까운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다. 이곳에서 말씀 공부를 통해서 학생들이 변화 되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스포츠 사역 스포츠 사역은 담당하는 문선생님이 베트남 정부에서 비자를 강력히 규제하여 현재 돌아 오지 못하여 6월 이후에 돌아올 수 있도록 비자 발급을 위해서 기도하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빨리 돌아오실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VCM 신학교 건축 지원 그동안 재정적인 이유로 공사를 중단하였던 공사가 작년에 일부 재정이 확보되고 교단 전교회가 같이 협력하여 공사를 시작하여 1000여개의 파일링공사가 완료되고 기초 공사를 완료되었으나 재정확보가 어려워 상부 골조 공사가 거의 계속 진행되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더 많은 기도와 후원이 필요합니다. 기도 제목 대면으로 모든 사역을 재개 할 수있도록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각 종파와 단체가 다른 사람들이 한팀이 되어 사역하면서도 서로 사랑하며 하나가 되어 함께 아름다운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팀 운영을 위해서 많은 재정이 소요되는데 어려운 코로나의 상황가운데서도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모든 동역자들이 더 주님과 가까이 하여 주님의 뜻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주님이 명하실 때 어떠한 어려움 중에도 주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생명의 조각과 같은 시간을 낭비 없이 주님의 일을 위해 잘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함께 일하는 스탭 가운데 아직도 우상을 버리지 못하고 두려워 하는 LAN, Linh이 하루속히 주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비전 영어 예배와 비전 한인 예배에 성령님의 임재로 가득하여서 어려운 현 상황을 통해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새로운 꿈을 주셔서 금년에 새로운 사역(베트남 전역에 초 교파적인 기도모임 월 1회 온라인, 인터넷 방송준비,영어 예배 장소 3배로 증축하는 공사, 수도 하노이에 새로운 비전 쎈타 설립 준비를 위해서)을 위해서 준비 하려고 하는데 주님이 지혜를 주시고 감당 할 수 있는 능력과 필요한 재원을 확보해 주시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VCM 신하교 건립이 중단되지 않토록 재정을 채워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중보 기도자들의 기도를 통해서 주님은 일하십니다. 여러분은 선교의 동역자 입니다. 여러분에 기도 때문에 오늘의 비젼쎈타가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세요. 동역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동역자님들의 가정 모두 강건하시고 감사와 기쁨이 넘치고 찬양의 메아리가 끊이지 않는 가정되고 생업에 복을 받는 가정 되시기를기도합니다.
베트남 선교지 소식 (2022년 4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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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4월 14일
In 선교지소식
황인주, 황사라 선교사 Harmony Dream Center Harmony Korean Church 403 S. Clovis Ave Fresno CA 93727 559-999-8625 임마누엘! 주님의 이름으로 안부와 인사 드립니다 항상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비드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그리고 심각한 경제상황과 전쟁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며 섬기고 힘을 내봅니다. FRESNO 아시안과 몽족사역은 주님의 은혜가운데서 쉬지 않고 진행중입니다. 4월에OUTREACH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잠자던 영혼들을 교회로 초청하여 주님을 찬양하며 복음을 전하기 원합니다. 주저앉지 않고 주님의 말씀으로 생명과 희망의 달리다굼의 새역사가 일어나길 간구합니다 매주 진행되었었던 아웃리치 사역이 100% 회복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일일 단기선교팀과 한방팀 봉사자들을 기다립니다. 선교센터 수리는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화장실 수리가 잘되어서 휠체어가 자유롭게 들어갈수 있도록 기도중입니다. 여름 V.B.S. 전에 수리가 마무리 될 수있도록 기도 가운데 있습니다. 7월부터 8월까지 여름 V.B.S. 를 5주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안전과 선교팀들의 성령충만한 사역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부엌공사로 그리고 인조잔디공사로 선교센터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신 형제님들께, 자매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WE ARE FAMILY” *기도제목 1.부활절 아웃리치를 위해서 2.매주 토요일 아웃리치와 봉사자들을 위해서 3.여름 5주간 V.B.S. 준비와 단기선교팀을 위해서 4.여름 7월전에 화장실 수리를 위한 예산을 위해서 5.주차장 뒷편 담장과 대문 설치와 예산을 위해서 6.몽 아시안 어른들 사역을 위한 한방과 미용사역을 위해서 7.정직한 믿음과 겸손한 순종으로 사역을 은혜롭게 감당하는 황선교사 가정을 위해서 8.선교센터 실내의 오디오 비디오 시스템 설치를 위해서 *로마서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마태복음6:10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황인주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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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3월 25일
In 선교지소식
신현재, 강지혜 선교사 희망찬 미래 FUNDACION FUTURO LLENO DE ESPERANZA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희망유치원"과 21곳의 “희망공부방" 아이들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교회개척을 위한 모임입니다.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2022년 교회가 없던 3 마을에 (Damajagua, Imbert, Guayubin) 교회가 개척되어 예배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 아이티교회가 말씀위에 선교회, 교회 낳는 교 회, 선교하는 교회 되게 하소서. 2. “희망찬 미래" 가 아이티 선교사를 훈련하고 파송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3. 교회 없는 마을에 계속 복음이 전해지게 하시고 교회가 개척되어 예배하게 하소서. 4. "희망유치원" "희망공부방" 학생들이 하나님이 주신 꿈을 품고 살게 하소서. 5. “제자훈련” “희망신학교” “청소년 제자훈련” “세미나” “교사 계속교육” 등을 통해 건강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길러지게 하소서. 6. 동역자님들의 삶이 성령 충만하게 하소서. 7. 신현재, 강지혜 선교사의 영혼육이 강건하게 하소서.
도미니카 선교지 소식 (2022년 3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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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2년 3월 17일
In 선교지소식
고성봉/현옥 선교사 찬양 교회 지원 < 3차 특별 구제헌금 > 보고서 II 샬롬, 온 교회 평안하십니까? 저희는 늘 변함없이 보내주시는 중보와 후원에 힘입어 열심히, 그리고 안전하게 잘 사역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보내드린 마지막 보고서를 보시면, 여러 구제 사역 프로젝트 중 예산만 잡혀있고 결산이 안 되었던 사역이 하나 있었는데, 이제야 마무리가 되어 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3개의 강을 건너 들어가는 밀림 지역이라 우기철에는 진입하기가 불가능하고, 건기가 되어도 늘 오후에 집중 호우가 내리는 지역이어서 미루어졌었는데, 이제 좋은 시기가 되어 드디어 예산을 집행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대규모 화산 폭발로 인해 피해를 입은 Escuintla 밀림 지역 마을 중 하나인Santa Marta 마을 학교 건물에 전기와 수도 시설을 설치하는 프로젝트 예산액 : $1,000 지출 총액: $ 690 잔액 $ 310은 추후 놀이터 진입 계단 및 추가 보수 작업을 위한 예비비로 책정함 지출 내역 : i. 전기 시설material구입비( breaker, socket, switch, wire, 전신주 용 cement 등): $ 395 ii. 화장실 및 부엌 물 배관 : $ 45 iii. Total Labor : $ 86 iv. 마을 진입 용 차량 대여료(3회) : $ 92 v. 마을 진입 인도자 및 운전 봉사자 식대(3회) : $ 72 앞으로 이 건물이 학교로 사용될 뿐 아니라, 주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귀한 장소로 사용될 줄 믿고, 이 일을 허락하신 좋으신 하나님과 찬양교회에 감사드립니다.
과테말라 - 특별 구제 헌금 보고서 (2022년 3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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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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