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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소식

공개·회원 5명

과테말라 선교지 소식 (2026년 7월)

고성봉, 고현옥 선교사


샬롬 , 주 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이번에 이곳에 큰 지진이 있고 난 후 우기철임에도 비가 오지 않는 이상 기후를 보이는 가운데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늘은 한국의 옛 가을 하늘 같아서 참 아름답습니다. 두 달 동안 많은 일과 은혜가 있어서 보고 드립니다.


항상 어려운 일이 많지만 감사한 일은 더 많습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딤후 1:14)”


늘 선하시고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저희를 위해 기도로 후원해 주시고 아낌없이 격려해 주시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 기간 동행하시는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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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6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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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Ministry 선교 소식 (2026년 7월)

김희기, 박경선 선교사


안녕하세요.


김희기 & 경선 선교사입니다.


항상 함께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2026년 7월 기도·선교 편지를 함께 나눕니다.


이번에는 영상을 통해 다음 학기를 향한 비전과 중요한 중보기도 내용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서 하나님께서 대학 캠퍼스 가운데 행하실 일들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중보기도해 주시고 동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주에 교회에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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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선교지 소식 (2026년 4월-6월)

양성식, 김혜정 선교사


‘아사이 베리(Açai berry)’ 쥬스로 성찬예식


26년 4월 부활절 후 첫째 주일을 약 2년 전 헌당식을 했던 신학교에서 배로 한 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는 ‘봉까밍요(Bom Caminho)’ 교회에서 보냈다. 이 마을은 이단 세력이 핍박하여 교회공동체가 모이기 힘들었는데 코비드때문에 이세력이 더 이상 방해 할수 없게 된 팬데믹 시기를 틈타 예배공동체를 시작하여 성전을 건축한 마을로서 조금 특별한 마을이다.


교회당 건축헌금, 기공식, 헌당식(임직식),및 주일학생 공부공간까지 모든 과제를 동일한 교회(뉴저지 동산교회)가 약 2년동안 성도들의 수고로 완공되었다. 지금까지 교회당과 교육관을 동시에 건축한 경우는 이 교회가 처음으로 생각된다.

교회를 방문한 이유는 교육관을 활용할 수 있는지 여부와 성도님들과 교제를 하기 위함이었다. 예배시 ‘에스키아(Esquia)’ 담임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기를 원했으나 담임목사님이 말씀을 먼저 전하시고 마지막에 인사겸 말씀을 전하겠다고 사양을 하고 마지막 시간에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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